“민통”의 성장고
76년 2월 9일(월) - 와싱톤 강영채 박사로부터 전화가 왔다. 와싱톤 근황 보고와 “민통”의 경과보고가 중심과제였다.
2월 1일(목) - 와싱톤 민통본부 사업비를 위한 모금운동이 전개됐다. 강영채 박사는 나에게 취지서와 호소문 초안을 부탁한다. 곧 써 보내면서 100불을 동봉했다.
성서에 대한 자료, 기독교 역사와 인물에 대한 자료, 그리고 목회적 설교 자료를 모아놓는 공간입니다.
76년 2월 9일(월) - 와싱톤 강영채 박사로부터 전화가 왔다. 와싱톤 근황 보고와 “민통”의 경과보고가 중심과제였다.
2월 1일(목) - 와싱톤 민통본부 사업비를 위한 모금운동이 전개됐다. 강영채 박사는 나에게 취지서와 호소문 초안을 부탁한다. 곧 써 보내면서 100불을 동봉했다.
한국기독교연합회 제12회 총회 총대제위께 고함 이 문서는 한국기독교연합회(N.C.C) 제12회 총회 당시 기독교장로회(기장) 대표들이 총대들에게 전하는 공식적인 입장을 담고 있다. 기장 측은 예수교장로회(예장)와의 분열 이후 회원권 행사 과정에서 겪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