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의 평범한 날들
6월 8일(화) - 오늘은 경용ㆍ효순, 결혼 6주년의 날이다.
나는 은용 집에서 시내 사무실에 왔다. 머리가 흐리고 생각이 답답하다.
5PM에 3불 10전짜리 피자를 사 들고 경용 집에 갔다. 아이들은 피자면 그만이다.
나는 정처없이 방랑하다가 老子(노자)처럼 남 몰래 사라지고 싶은 심정이다.
성서에 대한 자료, 기독교 역사와 인물에 대한 자료, 그리고 목회적 설교 자료를 모아놓는 공간입니다.
6월 8일(화) - 오늘은 경용ㆍ효순, 결혼 6주년의 날이다.
나는 은용 집에서 시내 사무실에 왔다. 머리가 흐리고 생각이 답답하다.
5PM에 3불 10전짜리 피자를 사 들고 경용 집에 갔다. 아이들은 피자면 그만이다.
나는 정처없이 방랑하다가 老子(노자)처럼 남 몰래 사라지고 싶은 심정이다.
한국기독교연합회 제12회 총회 총대제위께 고함 이 문서는 한국기독교연합회(N.C.C) 제12회 총회 당시 기독교장로회(기장) 대표들이 총대들에게 전하는 공식적인 입장을 담고 있다. 기장 측은 예수교장로회(예장)와의 분열 이후 회원권 행사 과정에서 겪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