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섭 박사가 목사로 장립받고
6월 2일(목) - 오후 7시에 Eaton Memorial Church에 갔다.
Toronto Conference에서 집례하는 김희섭 박사의 목사 장립식에 참여했다. 열한 명의 목사가 장립되는 데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았다. 그야말로 입추의 여지가 없다. 그 큰 예배당이 낭하[1]까지 찼다.
[각주]
1. 낭하(廊下) - 건물 내부의 긴 통로 ↩
“익환”의 단식투쟁 6월 2일(목) - 옥중에서 문익환 목사가 단식한다고 알려왔다(Linda Jonson 여사로부터). 6월 3일(금) - 익환이 18일째 단식이라고 문재린 목사님이 전화했다. 몸으로 제물삼아 하느님께 호소하는 심정이란다. 6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