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
79년 11월 8일(수) - 최우길 집을 떠나 라과디아에서 11시 30분발, 12시 30분에 토론토에 내렸다. 이 목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함께 이 목사 집에 왔다.
밤에 경용이 와서 “할머니”와 나를 자기 집에 모셔간다.
최인호 기자가 쓴 “맨발의 세계일주”를 읽었다. 어딘지 사람을 깔보는 신문기자다운 기행문이다. 눈치 안 보는 솔직한 패기가 풍겨있다.
성서에 대한 자료, 기독교 역사와 인물에 대한 자료, 그리고 목회적 설교 자료를 모아놓는 공간입니다.
79년 11월 8일(수) - 최우길 집을 떠나 라과디아에서 11시 30분발, 12시 30분에 토론토에 내렸다. 이 목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함께 이 목사 집에 왔다.
밤에 경용이 와서 “할머니”와 나를 자기 집에 모셔간다.
최인호 기자가 쓴 “맨발의 세계일주”를 읽었다. 어딘지 사람을 깔보는 신문기자다운 기행문이다. 눈치 안 보는 솔직한 패기가 풍겨있다.
한국기독교연합회 제12회 총회 총대제위께 고함 이 문서는 한국기독교연합회(N.C.C) 제12회 총회 당시 기독교장로회(기장) 대표들이 총대들에게 전하는 공식적인 입장을 담고 있다. 기장 측은 예수교장로회(예장)와의 분열 이후 회원권 행사 과정에서 겪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