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영 만나고
이번에 와싱톤에 방문 온 송원영[1] 의원을 중국음식점에서 만나 반가웠고 소식도 “생방송”같이 들었다. 송 의원은 나의 해외 활동을 극찬하면서 귀국할 생각을 청산하고 해외를 맡아야겠다고 간곡히 부탁했다. 나는, “맡는다”는 말은 어폐[2]가 있겠지만, 어쨌든 내가 있는 동안에는 가능한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해 뒀다.
해외민주운동 통일전선 형성을 지향하여 7월 5일 – 해외 민주단체 총연합회 결성을 위한 회한을 썼다. (부록) 7월 9일 - “제3일”과 함께 News Letter를 보내기로 하고 그 첫 번 것을 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