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요일

[범용기 제3권] (81) 北美留記 第二年 1975 - “민통” 잔무

“민통” 잔무

1월 29일 – 호텔에서 “민통”에 관심있는 인사들과 간담했다. 남재현 씨를 불러 사무국장직을 맡으라고 강권했으나 종시 못한다는 것이었다. 박사논문 마치기 전 가족이 조지아주 애틀랜타로 이사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할 수 없는 일. 나는 최석남 장군에게, 수석부의장으로 의장 부재중에 대리하라고 지명하고 와싱톤 지구부의장인 김응창 장로로 사무국장 부재중에 사무국을 보살피라 부탁했다.

그러나 그 후에도 이근팔 씨는 누가 뭐라든, 임명이고 사면이고 없이 주어진 “천직”으로 알고 매일 나와 일한다고 했다.

[범용기 제3권] (94) 北美留記 第二年 1975 - 해외민주운동 통일전선 형성을 지향하여

해외민주운동 통일전선 형성을 지향하여 7월 5일 – 해외 민주단체 총연합회 결성을 위한 회한을 썼다. (부록) 7월 9일 - “제3일”과 함께 News Letter를 보내기로 하고 그 첫 번 것을 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