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 제2권 제1호] 架橋[가교] - 장공

수호천사

架橋[가교] 

장공


땅같이 한울같이 넓은 비준을

보는 그이라야 다리를 놓습니다.

갈라진 대지-골자군이 江우에

가고오는 핏줄을 느려놓습니다.


눈썹에 鋼鐵 마음에 그림

손에 함마든 젊은이 믿음만이

땅끝에서 땅끝까지 붉은실 느립니다.

땅과 별사이에 다리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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