架橋[가교]
장공
땅같이 한울같이 넓은 비준을
보는 그이라야 다리를 놓습니다.
갈라진 대지-골자군이 江우에
가고오는 핏줄을 느려놓습니다.
눈썹에 鋼鐵 마음에 그림
손에 함마든 젊은이 믿음만이
땅끝에서 땅끝까지 붉은실 느립니다.
땅과 별사이에 다리를 놓습니다.
십자군 제2권 제1호 목차 소화 13년 2월 - 1938년 2월 ☞ 각 제목을 클릭하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교[架橋] - 장공 본지의 선언 선지자적 심정 – 주간 설교 : 생명의 샘 예수 – R. 레아드 박사 그리스도의 향기 – 편집실 맨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