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남 먼저 가다
11월 1일(화) - 와싱톤의 민주투사 장성남이 오늘 세상에 떴다고 전화가 왔다.
장성남은 전 존재를 한국민주운동에 헌신한 동지로서 신문인으로 시종했다. 결국 그는 먼저 가는 것인가?
“장” 군과 함께 올해도 간다.
“기장” 동지 박재석 먼저 가고 6월 4일 – 기장 창설기의 동지요 투사였던, 대구의 박재석 목사가 고혈압으로 졸서 [1] 했단다. 에렐리아의 김보경 박사 댁에 갔다. 김 박사는 박재석 목사의 서랑 [2] 이다. 그 댁에서 “고인”에 대한 추모의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