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기 제3권] (177) 北美留記 第四年 1977 - 장성남 먼저 가다

수호천사

장성남 먼저 가다

11월 1일(화) - 와싱톤의 민주투사 장성남이 오늘 세상에 떴다고 전화가 왔다.

장성남은 전 존재를 한국민주운동에 헌신한 동지로서 신문인으로 시종했다. 결국 그는 먼저 가는 것인가?

“장” 군과 함께 올해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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