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식자기 발명자 장봉선 만나고
7월 11일(수) - 한신 제3회 출신인 장봉선 군이 토론토에 왔다.
이 목사와 나를 Korea House에 초대한대서 갔다. 점심 대접을 받았다.
그는 한신 재학중에도 리노타입, 한글타입기, 한글 활자형 연구에 몰두했었다. 교실에서도 강의는 들으나마다였고 교실 구석진데 앉아서 타입용 한글활자형만 연구하고 있었다.
한 가지 일에 평생을 바쳤다고 하겠다.
성서에 대한 자료, 기독교 역사와 인물에 대한 자료, 그리고 목회적 설교 자료를 모아놓는 공간입니다.
7월 11일(수) - 한신 제3회 출신인 장봉선 군이 토론토에 왔다.
이 목사와 나를 Korea House에 초대한대서 갔다. 점심 대접을 받았다.
그는 한신 재학중에도 리노타입, 한글타입기, 한글 활자형 연구에 몰두했었다. 교실에서도 강의는 들으나마다였고 교실 구석진데 앉아서 타입용 한글활자형만 연구하고 있었다.
한 가지 일에 평생을 바쳤다고 하겠다.
한국기독교연합회 제12회 총회 총대제위께 고함 이 문서는 한국기독교연합회(N.C.C) 제12회 총회 당시 기독교장로회(기장) 대표들이 총대들에게 전하는 공식적인 입장을 담고 있다. 기장 측은 예수교장로회(예장)와의 분열 이후 회원권 행사 과정에서 겪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