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8일 토요일

[범용기 제3권] (230) 北美留記 第六年 1979 - 사마리아인회 원유모임

사마리아인회 원유모임

7월 14일(토) - 오늘은 호수 위 하루다.

연합교회 사마리아인회(노인회)에서 온타리오 호수를 배로 건너 나이아가라 반도에 내려서 폭포를 구경하고 폭포 상류의 공원에서 야외예배 겸 점심을 즐기는 “소풍의 날”이다.

나도 참가했다. 회비 12불. 각자 부담이다.

내가 잠깐 설교라고 했다.

호수와 하늘과 구름이 층층으로 이어서 “묘망운수”(渺茫雲水) 그대로다.

오후 네시 반에 관광뻐스로 토론토를 향해 달렸다.

오후 7시 반에 토론토에 내리자 그 길로 나는 토론토 대학 Married Students Apt.에 들러 요새 신혼한 박세진 김정숙의 Open House에 참석했다.

김정근 부부와 정근 처남 부부가 와 있었다. 새로 두 시에 정근의 차로 집에 왔다.

[범용기 제3권] (249) 北美留記 第六年 1979 - 공백 속 회리바람

공백 속 회리바람 [1] 79. 10. 26. 박정희 암살은 그것 자체가 군사독재의 Period고 “민정”의 회복이라고 속단했었다. 그것은 국내나 해외를 막론하고 대다수 민주인사들의 관측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소망적”인 관측이었다. 어쨌든, 국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