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교회에서 마감 예배
1월 27일(일) - 오전 예배는 한빛 교회에서 드렸다.
저녁에는 “새벽의 집” 1월 말 동지 모임에 참석했다. 박형규 목사 강화, 토의가 있었고 손잡고 노래하며 서로 축복을 전하고 산회했다. 집에 온 때는 밤 10시였다.
해외로 간다. 군인이 총칼로 나라를 찬탈하여 이제는 ‘헌법’으로 자기 자리를 굳혔다. 학생이 떠들고 국민이 외쳐도 그야말로 민초여서 죽지는 않아도 밟히며 살 밖에 없이 됐다. 군대는 전쟁에서 영광을 거둔다. 전쟁에는 도의도 자비도 없다. 이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