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정 선생 토론토에 들러
토론토에서도 그를 초청한다. 귀국 도중에 경유지로 입국할 수는 있다고 했다. 그래서 나의 귀로에 동반했다. 그는 토론토에서 이 목사 집에 유숙하면서 여기 저기 요청받는 대로 순강했다. 토론토 임마누엘 대학이 모교니만큼 여자부 학장이었던 테일러 여사가 환대를 아끼지 않았다.
상철 캐나다 유학 나는 1958년 캐나다 방문 중에 뱅쿠버의 유니온 신학교 “테일러” 교장에게 한국 학생도 한 사람 받아주기를 제청했다. “인도” 학생은 한 사람씩 장학생으로 받는다고 들었기에 “밑져야 본전”이니 나도 한번 말해 본 것이다. “한국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