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준 전집, 1992년] 18권 총 목차
김재준전집 [1] 새 술은 새 부대에 (1926-1949)
- 刊行[간행]에 붙이는 말 1
- 엮은이의 말 3
- 차례 5
- 禮讚[예찬]의 말씀 (在日本 조선기독청년회, 「使命」誌 제3호, 1926년) / 1
- 욥記[기]에 나타난 靈魂不滅觀[영혼불멸관] (낙수, 1930년 10월 25일) / 4
- 전기적으로 본 예레미야의 내면생활 (낙수, 1933년 6월 10일) / 13
- 아모스의 生涯[생애]와 그 豫言[예언] (낙수, 1933년 3월 10일) / 27
- 실재의 탐구 – 전도서를 읽음 (낙수, 1934년 10월 5일) / 42
- 뿍맨 運動[운동]과 그 비판 (낙수) / 45
- 주일학교교사에 대한 몇가지 진언 (낙수, 1935년 10월 27일) / 65
-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연구 (낙수, 1935년 2월 10일) / 70
- 위대한 終結[종결] - 예레미야의 최후 (낙수, 1935년 2월 20일) / 82
- 한 크리스챤의 선언 (계시와 증언) / 89
- 불멸의 동경 (낙수) / 91
- 속물 / 92
- 전당건축에서 인간건축에 / 94
- 자각ㆍ정돈ㆍ건설 / 95
- 신앙 모험 승리 / 96
- 봄의 영감 / 96
- 진리옹호 / 97
- 신년 / 97
- 불멸의 동경 / 98
- 비장한 결의 / 99
- 변치 않는 설교제목 / 100
- 깨보는 마음 깨보이는 마음 / 102
- 바라는 마음 바라보는 마음 / 104
- 추억 / 105
- 실재 / 106
- 겸허 / 107
- 환상 / 108
- 의인의 공덕 / 109
- 불타는 가시덤불 / 109
- 교만 / 110
- 우리 / 111
- 예수만 / 112
- 빈들에 때저무니 / 113
- 그가 다시 살으셨나니 / 114
- 자존 / 114
- 순례의 길(한 구도자의 회상록) / 115
- 間島點景[간도점경] / 123
- 旅記[여기] / 125
- 새 양심의 창조 (낙수, 1940년) / 132
- 신앙생활의 조화 (낙수, 1940년) / 138
- 선지자적 심정 (낙수, 1940년) / 143
- 반성과 참회 (고린도후서 13:5-9) / 149
- 건국과 기독교 (새사람, 1945년) / 152
- 기독교의 건국이념 – 국가구성의 최고 이성과 그 현실성 (선린형제단 강연, 1945년 8월) / 159
- 종교와 정치의 인연 (낙수이후, 1946년) / 180
- 생활의 복음 외 17편 (낙수이후) / 182
- 생활의 복음 (1947년 2월 9일) / 183
- 부단의 개량운동 (1948년 일반청년들에게) / 187
- 탐욕의 죄를 어찌하려느냐? (1947년 1월 1일) / 189
- 바치는 생활 (1947년 1월) / 194
- 고독 (1946년 5월, 새사람) / 199
- 제삼의지 (1946년 7월 22일) / 200
- 양심의 재건 (1947년 3월 1일, 흥국시보) / 202
- 자유와 보수 (1947년 4월 장로교 총회를 보며) / 203
- 무원 (1948년 4월 장로교 총회 직후의 명상기) / 205
- 교역자의 심정 (1947년 8월 5일 밤, 흥국시보) / 207
- 성탄의 명상 (1947년 성탄, 흥국시보) / 209
- 세기의 태양은 지다 (간디, 1948년 2월, 흥국시보) / 211
- 노예에서 자유에로 (1948년 4월, 흥국시보) / 213
- 聖田運動[성전운동] (1948년, 흥국시보) / 216
- 예찬의 말씀 (1) - 세례요한을 추모하여 (1949년 흥국시보) / 218
- 예찬의 말씀 (2) - 아씨시의 푸랜시스 (1926년 7월, 사명) / 221
- 죽음의 종지부 (1949년 부활절) / 223
- 사는 종교 (1949년, 흥국시보) / 226
- 크리스챤의 자유 (갈라디아서 5:1, 13-15) / 229
- 산 말씀 (요한복음 1:1-5) (1946년) / 232
- 문화건설의 지도원리 (1946년 9월, 흥국시보) / 235
- 한국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 (1946년 10월, 낙수이후) / 239
- 지식인의 미망 (고린도전서 1:18-25 ; 3:18-20) (1946년 10월) / 248
- 교회는 무엇을 하려는가 (에베소서 1:15-23) (1946년 10월) / 253
- 성도의 교제 (눅 7:31-35, 고전 12:12-26) (1946년 10월) / 257
- 합하는 사람, 헤치는 사람 (눅 11:14-26) (1946년 10월) / 262
- 현대인의 迷妄[미망] - 지식의 편중 (새사람, 1946년 12월) / 266
- 교리와 신앙 – 전통의 陶醉[도취] (새사람, 1946년 12월) / 272
- 思想[사상]의 歸一[귀일] / 276
- 새 나라와 하느님 관계 (마 6:31-33) (1947년) / 283
- 종교와 과학 (요 18:37-38) (1947년) / 289
- 교회에 대한 충성 (계 2:1) (1947년 5월) / 295
-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엡 4:11-16) (1947년 6월) / 299
- 교회와 시대 (낙수이후, 1947년 8월) / 304
- 누구에게 충성을 바칠까? (낙수이후, 1947년 8월) / 309
- 개선입성 (막 11:1-11) / 313
- 인간성의 한계와 복음 (롬 7:21-8:2) (1948년) / 316
- 덮인 미래의 책장 (요 16:1-15) (1948년) / 319
- 십자가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고전 2:1-5) (1949년) / 322
- 인간혁명 (요 3:1-8) (1948년 2월) / 324
- 경건희 훈련 (딤전 4:6-16) (1948년 3월) / 328
- 그리스도와 현실 (눅 1:1-6) (1948년 4월) / 331
- 신생 (요 3:1-8, 벧전 1:18-23) (1948년 4월) / 335
- 크리스챤의 그룹생활 (1948년 5월) / 338
- 여성도 (1948년 5월) / 340
- 생명에의 길 (마 7:13-14) (1948년 6월) / 343
- 영혼의 나라 (막 8;27-38) (1948년 7월) / 346
- 더 높은 생활 (마 19:16-30, 고전 7:29-31) (1948년 8월) / 349
- 폭풍우 가운데 (행 27:9-26) (1948년 9월) / 354
- 몸으로 주를 기념하여 – 성찬식 메시지 (1948년 12월) / 358
- 재위(再歸[재귀]와 재창조 (고전 15:35-38, 42-49) (1949년 3월) / 362
- 열린 문 (계 4:1) (1949년 4월) / 365
- 교회와 세속주의 (1949년 4월) / 370
- 대전전후 신학사조의 변천 (1949년 11월, 장로교청년전국대회) / 373
김재준 전집 [2] 복음의 자유 (1950-1953)
- 복음의 자유를 확보하라! (십자군, 1950년 2월) / 1
- 동교회의 예언자 – 요한 크리소스톰 (십자군, 1950년 2월) / 6
- 축자영감설과 성서무오설에 대하여 (십자군, 1950년 3월) / 17
- 총회에 보내는 말씀 (십자군, 1950년 3월) / 31
- 교회지도의 중점을 어떤데 두려는가? (십자군, 1950년 2월) / 36
- 빈들에 외치는 소리 – 세례 요한의 경우 (십자군, 1950년 3월) / 43
- 박형룡 박사의 빨트 신학평론 “정통과 신정통” 독후감 (십자군, 1950년 3월) / 47
- 성서비판의 의의와 그 결과 (십자군, 1950년 5월) / 57
- 이사야의 임마누엘 예언 연구 (낙수, 1950년 10월 25일) / 67
- 하느님의 완전하심같이 (마 5:43-48) (1951년 7월) / 76
- 전통의 복음적 이해 (계시와 증언, 1952년) / 81
- 이단재판의 성서적 근거 (계시와 증언, 1952년) / 86
- 양심의 성서적 위치 (계시와 증언, 1952년) / 103
- 안식일 문제의 그리스도교적 이해 (계시와 증언, 1952년) / 113
- 자유, 독립의 정신적 기반 (계시와 증언, 1952년) / 121
- 세기의 위도 / 126
- 영혼도적 / 126
- 경건한 살인 / 127
- 엄청난 매매 / 128
- 춤춘 대가 / 128
- 중간시간의 비애 / 129
- 세기의 위도 / 130
- 성탄과 신년 / 131
- 또 한해의 전투 / 132
- 새 술은 새 부대에 (누가 5:36-39) / 132
- 시간요소 / 134
- 스탈린의 사보를 듣고 (마 10;26-31, 벧전 1:22-24) (1952년) / 136
- 선언 – 십자군 속간사에 대하여 / 139
- 어제와 오늘 (1952년 설날) / 141
- 전체로서의 이해에 살자 / 142
- 들포도 맺히였다 (1951년 12월 5일, 부산에서) / 147
- 피터ㆍ왈도와 “리용의 빈자” - 맨처음 신교파 왈덴시안 이야기 / 150
- 예언자의 성격 / 157
- 순례의 길 (1) - 한 구도자의 회상록 (1951년 12월 10일) / 162
- 성경을 읽으며 – 매주 만국주일공과에 의함 / 167
- 국경이 어디인가? / 171
- 일꾼을 부른다 / 173
- 애통하는 자, 복있는 자니 / 180
- 고통의 의의 – 성경을 읽어가며 / 183
- 순례의 길 (2) - 한 구도자의 회상록 / 197
- 성경을 읽으며 / 202
- 그리스도교의 양극성 / 207
- 이심(二心) / 213
- 그리스도교회의 기본적 성격 (십자군, 1952년 4월) / 215
- 중간시기의 비애 / 222
- 교회와 사회 / 224
- 살해자 군상 (십자군, 1952년 4월) (1952년 부활절 전야) / 227
- 그리스도교 신앙내용의 규정문제 (십자군, 1952년 7월) / 236
- 종교와 역사 – 그 취할 태도에 관하여 (사상계, 1952년 7월 31일) / 245
- 미국 장로파 선교사와 한국장로교회 – 특히 신학교육문제를 중심으로 / 256
- 그리스도와 세속주의 – 하나님의 문제는 현실생활에서 제외되어도 무관한가? (사상계, 1952년 10월 11일) / 270
- 개체와 전체 – 하느님 안에서의 완성 (1952년 10월) / 279
- 인생과 종교 (1952년 11월) / 284
- 세례자 요한 (고후 2:19-22) (1952년 11월) / 297
- 사랑을 위한 기원 / 300
- 메시아 대망 (빌 2:6-11) (1952년 12월) / 301
- 시간을 사라 (엡 5:16-21) (1952년 12월) / 306
- 행동하는 교회 (엡 4:11-16) (1952년 12월) / 311
- 한국인의 위기 (마 26:36-41) (1953년 2월) / 317
- 자유를 위한 변 / 322
- 성탄절 명상 / 323
- 금후의 전도운동 / 326
- 유대인에 대한 크리스찬의 태도 / 330
- 인간생활과 종교 (사상계, 1953년 3월) / 334
- 정열 (요 11:28-37) (1953년 3월) / 351
- 하느님이 일하시니 (요 5:17 ; 9:1-5) (1953년 3월) / 354
- 믿음이 없는 세대여 (히 11:1-2 ; 8-12) (1953년 4월) / 357
- 그리스도와 교회 (엡 1:20-23 ; 2:20-22) (1953년 4월) / 361
김재준 전집 [3] 전통과 개혁 (1953-1954)
- 장로교 총회에 奇[기]함 (1953년 3월 20일) / 1
- 민주주의론 (사상계, 1953년 5월) / 7
- 창조적 전투 (마 10:34-39, 엡 6:10-17) (1953년 5월) / 22
- 전통과 개혁신앙 (마 5:17 ; 8:21-22) (1953년 5월) / 25
- 과학과 종교 – 실험과학과 기독교 (1953년 5월) / 29
- 산상의 신학 (마 17:1-20) (1953년 5월) / 34
- 환란과 평화 (요 15:18-19 ; 16;2-3 ; 32-33) (1953년 5월) / 40
- 산상의 그리스도 (눅 9:28-37) / 44
- 산상의 베드로 (마 17:1-20) / 47
- 산상의 제자 (마 17:14-32) / 52
- 자유하는 크리스챤 (롬 8;1, 2, 31-39) / 57
- 신앙의 생태 (히 11:8-19) / 62
- 세족의 도 (요 13:1-20) / 66
- 사랑의 길 (요일 3:13-19) / 72
- 교회의 전선 (엡 4:11-16) / 77
- 동지전선 (행 2:17-22, 마 28:19-20) (1953년 7월 19일 부산에서) / 82
- 교회력에 따른 멧세지 / 88
- 내가 온 것은 –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눅 2:8-14) / 88
- 환란과 평화 – 수난절에 / 92
- 부활의 당연성 – 부활절 묵상 / 96
- 감은의 생활 – 감사주일 (엡 5:15-21) / 100
- 효도의 완성 – 어머니주일 (엡 5:1) / 104
- 고난의 친교 – 성찬식에서 (빌 3:10-14) / 113
- 오직 너희는 – 교역자를 위하여 (행 1:6-8) / 115
- 그리스도 신앙과 부활 – 부활절 메시지 / 119
- 현실화한 하나님 – 성령강림절 / 120
- 성탄절을 맞이하여 – 크리스머스 메시지 / 121
- 자유인은 불가능을 정복한다 (롬 11:33-36, 고전 6:1-11, 빌 4:10-14, 요 9:1-3) (1953년 6월) / 124
- 크리스찬의 인간상 (요 3:16, 엡 3:14-210 (1953년 6월) / 130
- 학생과 기독신앙 (1953년 7월) / 135
- 썩어가는 제국 (1953년 7월) / 141
- 요한 웨슬레 탄생 250주년 / 146
- 총회와 그 후 / 148
- 전통과 진보 (1953년 5월 9일) / 157
- 공산주의론 (사상계, 1953년 8월) / 163
- 미래의 건설자 (고전 3:10-15) (1953년 8월) / 178
- 예수의 첫 기적 (요 2:1-11 ; 4:46 ; 21:2) (1953년 8월) / 182
- 덕의 완성 (롬 13:8-14) / 187
- 건설적 전투 (계시와 증언, 1953년 9월) / 194
- 재건의 제일보 (학 1:2-6) / 201
- 재건의 제이보 (요 3:1-15) - 인간성격의 건설 (계시와 증언, 1953년 10월) / 207
- 재건의 제삼보 (이웃 건설) - (계시와 증언, 1953년 10월) / 213
- 교계시평 (1) / 217
- 교계시편 (2) / 222
- 복음 아닌 다른 복음 (갈 1:6-10) (1953년 10월) / 229
- 자유를 찾아서 (갈 5:1-13) (1953년 10월) / 234
- 믿음과 기도 (마 7:7-12 ; 6:5-8) (1953년 11월) / 239
- 세상과 크리스챤 (눅 16:25-33 ; 15:18) (1953년 11월) / 242
- 영혼의 기갈 (요 7:37-44) (1953년 11월) / 245
- 참인간이란 (시편 19:7-10) (1953년 11월) / 249
- 문명인과 문화인 (1953년 11월) / 252
- 하느님 안에 사는 사람 (1953년 11월) / 255
- 족보 캐는 심정 / 259
- 믿음 없는 세대여! (히 11:1, 2, 8-12) / 261
- 신앙과 양심 (1953년 10월 25일) / 267
- 씨와 열매 (눅 8:4-15) (1954년) / 277
- 종말적 신앙 (왕하 5:1-27) (1954년) / 280
- 다윗의 후손 (마 22:41-46) (1954년 1월) / 285
- 너희는 증인이다 (눅 24:44-49) (1954년 1월) / 288
- 세상의 소금 (마 5:13) (1954년 2월) / 294
- 봉사의 신앙적 의의 (마 20:25-28) (1954년 2월) / 297
- 크리스찬의 창조의욕 (창 1:1-10) / 299
- 인생의 세 단계 (요 3:5) (1954년 3월) / 302
- 새 世紀[세기]를 지향하는 그리스도교 (1954년 1월 1일) / 305
- 이상왕 그리스도 (마 21:1-11, 이사야 9:1-6) (1954년 4월) / 316
- 영의 능력 (고전 1:17 ; 18-25) (1954년 5월) / 320
- 신앙과 자유 (갈 5:1 ; 13-14) (1954년 5월) / 324
- 존재현상의 저편 (요 1:1-5 ; 14-16) (1954년 5월) / 328
- 그리스도와 함께 영문 밖으로 (히 13:13-16) (1954년 5월) / 330
- 교계시평 (3) - 안동 총회 후기 / 335
- 현존교회의 위치 (엡 1:17-23) (1954년 5월 12일, 경기노회) / 339
- 믿는 자는 모인다 (히 10:23-25) (1954년 7월) / 346
- 삶과 창조와 기독교 (빌 3:3-14) (1954년 8월 / 351
- 은혜로 산다 (롬 7:19 ; 8-4) (1954년 9월) / 356
- 영혼의 수호자 (눅 16:19-31) (1954년 9월) / 361
- 홍해는 갈라지다 / 364
- 산 말씀 (요 10:10, 고후 3:1-3) (1954년 8월 20일) / 366
- 세계의 소망인 그리스도 – 제2회 세계교회 총회의 주제 (1954년 9월) / 372
- 영광의 그리스도 (눅 9:18-36) (1954년 10월) / 381
- 크리스찬의 영광 (고후 4:1-6) (1954년 11월) / 386
- 크리스찬의 평화 (요 14:27, 마 5:9) (1954년 11월) / 390
김재준 전집 [4] 역사변혁의 그리스도 (1955-1959)
- 기독교의 기본문제 / 1
- 그리스도교의 특징 (요 3:16) / 1
- 크리스찬의 기본원리 (막 1:14-15, 롬 10:10) / 6
- 신앙의 생태 (히 11:1) / 11
- 그리스도교와 자유 (갈 5:1, 13-15) / 17
- 인간의 종국 (벧후 3:8-14) / 22
- 성도의 교제 (롬 6:1-9) / 26
- 역사적 기독교와 신비경험 (요일 4:1-6) (1955년 2월) / 33
- 권고의 날을 알라 (눅 19:29-46) (1955년 2월) / 28
- 시작과 나중 (창 1:1, 계 21:5-7) (1955년 3월) / 45
- 진리ㆍ길ㆍ생명 (요 14:1-6) (1955년 3월) / 50
- 네 장막 터를 넓혀라 (이사야 54:1-4) (1955년 6월) / 53
- 동지전선 / 56
- 광야를 거니는 그이 / 62
- 국경 / 63
- 광야를 거니는 그이 / 64
- 자기 충족 – 맏아들의 경우 (눅 15:11-32) / 67
- 새 ‘에온’의 탄생 / 71
- 선택의 십자로 / 76
- 새 힘을 얻으리라 / 82
- 만민의 제단 / 87
- 영혼은 지켜지고 있느냐 / 93
- 한계선에서의 변 / 97
- 인정의 계절 – 크리스마스와 휴매니티 / 101
- 새벽의 사람 / 103
- 예수 그리스도와… / 105
- 기적을 구하는 마음 / 107
- 거리의 민주정치 / 113
- 현대인과 종교 – 현실과 휴매니즘을 중심하여 / 115
- 교회의 전통은 자유 (갈 5:1-13) (1955년 7월) / 118
- 하느님 나라에서 멀지 않다 (마 12:28-34) (1955년 8월) / 124
- 세례자 요한의 사신 (눅 3:7-20, 마 11:25-30) (1955년 9월) / 129
- 헤아릴수 없는 하나님의 지혜 – 8ㆍ15와 6ㆍ25의 사신 (롬 11:33-36) / 134
- 사탄의 실태 (눅 10:17-20) (1955년 11월) / 141
-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업 (요 1:14-17) (1955년 11월) / 148
- 성육신 (요 1:1-5:14) (1955년 12월) / 154
- 별빛을 따라서 (마 2:1-12) (1955년 12월) / 160
- 역사적 예수와 신앙의 그리스도 (마 16:13-20) (1955년 12월) / 163
- 메시아의 출현과 故人今人[고인금인] / 167
- 세례 요한의 사신 (1955년 개천절 설교) / 170
- 신년의 사신 (시 43:18-19, 엡 4:22-24) (1956년 1월) / 175
- 복음의 어리석음 (고전 1:18-25) (1956년 1월) / 177
- 생명은 존엄하다 (마 6:25-34) (1956년 2월) / 183
- 그룬트비히의 신앙과 사상 (십자군, 1956년 3월) / 186
- 성신과 신비경험의 諸相[제상] (십자군, 1956년 3월) / 196
- 지성과 종교 (1956년 사상계 3주년 기념강연, 1956년 6월호) / 206
- 어찌 땅만 버리랴 (눅 13:6-9) (1956년 3월) / 217
- 성구명상 / 221
- (눅 19:1-10) (1955년 8월 2일, 청도 청암사) / 221
- (막 12:28-34) (1955년 8월 3일, 청도 청암사) / 224
- 진실에의 향수 - 「하늘과 땅의 해후」에서 / 227
- 자기진실 / 228
- 생의 넝마 / 229
- 인생의 포오즈 / 231
- 선떡 / 233
- 내적이라는 것 / 235
- 본립이도생(本立而道生) / 238
- 자학자 / 240
- 무기력형 / 241
- 원근 / 243
- 균형난 / 244
- 유능한 판매인 / 245
- 푸로와 콘 / 246
- 신앙의 황혼 / 247
- 신비 / 247
- 인생의 대낮 / 249
- 성공한 사람 / 250
- 민주주의와 최면술 / 251
- 얼굴의 판권 / 252
- 銷夏一題[소하일제] / 253
- 無題錄[무제록] / 254
- 고독과 死[사] 신앙 / 256
- 탈모 / 262
- 憧憬[동경] / 263
- 무사의 길 / 263
- 국가와 교회 (마 22:15~, 마가 12:13-17) (1956년 4월) / 265
- 진실과 공정의 정치 (출 23:1-9) (1956년 4월) / 269
- 노동의 신학 (살전 2:9-12) (1956년 4월) / 274
- 운명과 신앙 (롬 8:26-30) (1956년 5월) / 280
- 최대의 계명 – 그 일체성에 대하여 (마 22:34-40) / 285
- 돈과 우정 (눅 12:13-21) (1956년 6월) / 290
- 대한기독교장로회의 역사적 의의 (1956년 5월 25일 총회를 위하여) / 296
- 자유와 주체성 (갈 5:1 ; 13-15, 빌 4:10-20) (1956년 7월) / 307
- 예수와 이적 (1956년 8월) / 314
- 버림받은 인간들과 그리스도 (눅 15:10) (1956년 8월) / 320
- 참 영웅의 모습 (막 10:35-45) (1956년 9월) / 326
- 비장한 결의 (눅 9:57-62) (1956년 9월) / 331
- 주간의 편지 / 335
- 소망에 사는 사람 (롬 5:5-18) / 337
- 예수와 기적 / 343
- 주를 앙망하는 자 (이사야 40:27-31) / 353
- 건설적인 항거 / 359
- 자라는 하느님 나라 (막 4:26-28) (1956년 10월) / 366
- 물 위에 던진 빵 (렘 32:6-5, 전도서 11:1) (1956년 10월) / 373
- 신앙의 차원 (사 6:1-13) (1956년 11월) / 378
- 허무와 실존 (십자군, 1956년 12월) / 384
- 그리스도 교회와 우리 (엡 2:11-22) (1956년 12월) / 396
- 소망의 이유 (벧전 3:13-18) (1956년 12월) / 400
- 역사와 종말 (마 25;31-46) (1956년 12월) / 405
- 평신도와 교회 (고전 12:4-11, 벧전 2:5-7) (1956년 12월) / 411
- 평신도운동의 위치와 그 의의 (십자군, 1957년 2월) / 416
- 자유와 종교 – 내적인 면에서 (사상계, 1957년 2월) / 422
- 한국교회는 어디로 가는가? - 한국교회와 한국역사 (1957년 4월) / 430
- 불안의 근저 (사상계, 1957년 5월) / 438
- 총회에 기함 (1957년 5월) / 447
- 라멕의 검가 (창 4:16-26) / 458
- 새 세대의 탄생 (눅 23:13-25) (1957년 부활절에) / 464
- 그리스인과 자연 (롬 8:18-25) (1957년 8월) / 470
- 힘의 추구 (마 12:28-29) / 474
- 소유와 신앙생활 (마 19-24) / 480
- 역사참여의 문제와 우리의 실존 (기독교사상, 1958년 3월) / 485
- 당연한 예배 (롬 12:1-2) (1958년 5월) / 495
- 크리스찬의 소망 (딤후 2:13-17) (1958년 6월) / 500
- 한국의 재래종교와 그리스도 (기독교사상, 1958년 8ㆍ9월) / 503
- 비젼을 보는 사람 (행 2:14-24, 잠 29:18) (1959년 7월) / 514
- 역사 안에 임한 그리스도 – 그리스도교에서의 역사이해 (사상계, 1959년 10월) / 519
- 그리스도와 역사 (고전 15:50) (1959년 10월) / 530
- 인내 (살전 5:12-24) (1959년 11월) / 533
김재준 전집 [5] 고백과 행동 (1960-1962)
- 한국교회의 신학운동 – 그 회고와 전망 (기독교사상, 1960년 1월) / 1
- 불안과 절망의 극복 (현대사상강좌, 1960년 1월 제1권) / 11
- 거룩한 두려움 (사상계, 1960년 2월) / 22
- 변모 설화의 신학적 고찰 (신학연구 6집, 1960년 3월 17일) / 27
- 졸업생을 보내면서 (1960년 3월) / 37
- 신정통주의의 역사적 고찰 (십자군, 1960년 4월) / 39
- 무신론적 실존주의와 그리스도교 신앙 – 특히 신학교육문제를 중심으로 (현대사상강좌) / 50
- 한국교회의 민주참여와 사명 (기독교사상, 1960년 6월) / 61
- 종교적 자유와 인간생활 (지성, 1960년 7월) / 70
- 기독교학교의 기초이념 (기독교사상, 1960년 10월) / 84
- 4ㆍ19와 정신적 기반 (흥사단 금요특강, 1961년 3월 10일) / 94
- 정ㆍ교분리와 군목의 위치 / 101
- 전후의 새 역사를 위한 기독교의 사명 / 107
- 민주원칙은 준수되어야 한다 / 109
- 야당통합에의 기대 / 111
- 교육의 존엄을 되새기자 / 113
- 권력은 책임적인 봉사를 위한 것이다 / 115
- 에큐메니칼 운동과 한국교육 (기독교사상, 1961년 4월) / 117
- 4ㆍ19 이후의 한국교회 (기독교사상) / 127
- 기독교의 근본교리와 신학 (히 5:11-14) (1961년 7월) / 137
- 노아의 후예 (창 11:1-9) (1961년 7월) / 143
-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요 5:1-18) (1961년 9월) / 147
- 만생여록 / 150
- 창꼴집 / 150
- 흰 카네이션의 얼 / 152
- 유학 / 154
- 독보자의 꿈 / 157
- 나의 일과 / 160
- 꿈같은 이야기들 – 입원기의 한토막 / 161
- 청암사의 노야 / 164
- 캐나다 여행을 떠나면서 / 166
- 캐나다의 인상 / 167
- 나의 독서 생활 / 177
- 회갑단상 / 182
- 인간이기에 / 186
- 인간이기에 / 187
- 죽어서 산다는 삶 / 188
- 선 인간 / 189
- 무명 / 191
- 식모 / 192
- 대우 / 193
- 주먹과 손 / 195
- 그리스도 전선 / 196
- 사랑의 영탄 / 197
- 먹는다, 남 준다는 말 / 198
- 극한과 타협 / 200
- 굶는 공부 / 201
- 부정부패 / 202
- 항거정신 / 203
- 전쟁과 평화 / 204
- 글을 쓴다는 것 / 205
- 대와 소 / 206
- 황석공원의 곰 / 208
- 사라 / 209
- 절의 생리 / 210
- 술과 인간 / 212
- 정결의욕 / 213
- 창씨 개명 / 214
- 나이를 먹는다 / 215
- 벌가의 원칙 / 217
- 불천노 / 218
- 노고 / 219
- 고독 의미 신앙 / 220
- 연령 / 222
- 결혼서약 / 225
- 이력서 / 227
- 항거와 지성 / 229
- - 잊을 수 없는 사람 / 231
- 자연을 대변한다 / 234
- 산 / 234
- 옷 / 236
- 물 / 238
- 나무 / 241
- 하늘 / 243
- 바다 / 245
- 홍엽처럼 / 247
- 가로수 / 249
- 단오와 추석 / 250
- 雨水浴[우수욕] / 251
- 창경원에 벚꽃 / 253
- 行樂道[행락도] / 254
- 여름을 보내면서 / 255
- 자유에의 獻辭[헌사] / 258
- 자유에의 상념 / 258
- 이상주의는 고귀한 것 – 3ㆍ1정신의 비판에 대하여 / 265
- 나라의 갈 길 (1964년 5월 2일) / 268
- 종교에 무엇을 기대하는가? / 271
- 창조하는 종교 / 273
- 인간 존엄의 풍조가 아쉽다 / 275
- 隣人[인인] 의식이 건전 사회의 맥박이다 / 276
- 역사는 생활 속에 전승시켜야 한다 / 278
- 21세기에 산다면 / 280
- 旅路點記[여로점기] / 284
- 旌善[정선] 기행 / 284
- 旅信[여신] - 동경에서 (1966년 7월 7일) / 289
- 봄베이에 / 291
- 취리히에서 (1969년 7월 29일, 취리히에서) / 293
- 파리에서 (1966년 8월 2일, 파리에서) / 296
- 북미에서 (8월 15일) / 298
- 인생의 만추 / 301
- 인생의 만추 / 301
- 자연인의 생태 / 303
- 한권의 성서 / 307
- 무소유의 낭만 / 313
- 인간 광야 / 317
- 잔여인간 / 320
- 낙엽 / 331
- 신학의 갈 길 (사상계, 1962년 2월) / 334
- 선교와 선교정책의 시대적 의의 (새생명, 1962년) / 345
- 4ㆍ19의 회고와 전망 (기독교사상, 1962년 4월) / 352
- 종교에서 말하는 행복 (현대사상강좌, 1962년 7월 2호) / 360
- 대학사회에 대한 교회의 자세 (기독교사상, 1962년 8월) / 376
- 정통과 이단 (현대사상강좌, 1962년 10월) / 385
- 크리스찬의 문화적 사명 (마 5:13-16 ; 13:33) (1962년 10월) / 391
- 징계하는 사랑 (히 12:5-13) (1962년 10월) / 396
- 기독교와 정치 – 라인홀드 니버의 경우 (사상계, 1962년 11월) / 398
- 한국교회 윤리생활의 재검토 (1962년 11월) / 408
- 빛과 심판 (요 1:1-13, 계 14:6-7) (1962년 12월) / 425
김재준 전집 [6] 성서해설 (1962-1963)
[1] 성서해설
A. 일반서설 / 1
- 1. 하나님 관계로서의 그 특징 / 1
- 2. 성서의 유래와 정전화 과정 / 4
- 3. 성서의 해석 / 6
- 4. 성서와 그리스도 / 11
- 5. 성서의 목적과 다른 문화부문과의 관계 / 12
- 6. 성서와 그 번역본 / 13
- 7. 세계문화와 성서 / 21
B. 구약성서 / 26
- 1. 서론 / 26
- 2. 구약의 문서들 / 49
C. 신약성서 / 163
- 1. 신약성서의 내용 / 163
- 2. 신약의 역사적 배경 / 164
- 3. 예수의 생애와 교훈 / 181
- 4. 신약의 문서들 / 191
[2] 요한계시록 주석
A. 예비적 연구 / 267
- 1. 묵시문학 / 267
- 2. 종말사상의 전개 / 281
B. 요한계시록 서론 / 304
- 1. 본서의 성질 / 304
- 2. 본서의 연대 / 308
- 3. 본서의 저자 / 309
- 4. 본서의 목적과 대상 / 311
- 5. 본서의 신학 / 312
- 6. 본서의 해석 / 318
- 7. 본서의 정전성 / 322
- 8. 본서의 내용 구조 / 324
C. 요한계시록 주석 / 329
- 1. 서설 / 329
- 2. 시작의 계시 / 339
- 3. 역사의 종말과 장차 올 세상에 대한 하늘의 계시-드라마 / 383
- 4. 후기 / 554
김재준 전집 [7]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결단 (1963-1966)
- 교류 (1963년 1월) / 1
- 인간이해와 인간형성 (고후 5:17-19) (1963년 3월) / 5
- 성격혁명 / 14
- 지상기도문 (사상계, 1963년 4월) / 23
- 회의와 신념 (사상계, 1963년 8월) / 26
- H. 리처드 니이버의 신학과 윤리 (오늘의 고전, 1963년 10월) / 33
- 신앙과 직제 제4차 세계대회 보고 (기독교사상, 1963년 11월) / 48
- 기독교 2천년 새 세대의 기독교를 모색하는 진지성을 찾자 (사상계, 1954년 2월) / 61
- 바티칸으로 쏠린 세계의 이목 (사상계, 1964년 3월) / 84
- 혁신과 통합의 출발점 (기독교사상, 1964년 5월) / 95
- 외래풍조와 민족문화의 자주성 (새교육, 1964년 5월) / 104
- 한국교회 윤리생활의 재고 (신학논단, 1964년 6월) / 110
- 참된 선의 추구 (새길, 1964년 7월) / 125
- 기독교적 인간상 (대학 세계, 1964년 12월) / 32
- 기독교와 불교의 대화 가능한가 – 기독교 입장에서 (사상계, 1964년 12월) / 154
- 한국신학대학 25년 회고 (신학연구, 1965년) / 163
- 가르치는 교회 – 졸업생을 위한 설교 (딤전 4:6-16) / 181
- 해방과 구원 – 해방기념일 (고후 6:1-10) / 186
- 동형화와 이질화 / 191
- 인간 교만 – 시편 23편을 읽으며 / 196
- 강과 약 / 198
- 카인의 항변 (창 4:16-26) / 201
- 믿음의 영웅 (빌 3:4-16) / 206
- 복음을 위하여 / 210
-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 자기 진실에의 길 (창 3장) / 212
- 그리스도와 세계 / 217
- 제50회 총회를 마치고 / 217
- 목회자의 직책은 근엄하다 / 219
- 현재를 번혁시키는 선교자 / 220
- 기독교 가정과 그 자녀 / 222
- 교회와 국가 / 224
- 자립에 좀더 진지해야 하겠다 / 226
- 그리스도와 세계 (골 1:15-20) / 228
- 교파교회로서의 기장 – 교회의 교회성 / 231
- 팀웤의 시대 / 232
- 성육신의 윤리 / 233
- 예배에 대하여 / 234
- 모든 것은 새로워져야 한다 (계 21:5) / 237
- 기장의 성격과 사명 / 240
- 70년대의 첫목에서 / 242
- 신앙인물 전기문 / 244
- 순교자 쩌스틴 / 244
- 나마의 감독 식스터스와 집사 라우렌스 / 250
- 성 겔라시어스 / 252
- 성 허-베 애화 – 민요의 맹성자 / 254
- 시혜의 성자 알렉산드리아의 요한 / 262
- ‘만세반석 열리니’의 작자와 그 감화 / 271
- 仰慕[앙모]의 至情[지정] - 시편 42, 43편 / 278
- 巡禮[순례]의 讚歌[찬가] - 시편 84편 / 280
- 평화에의 의지와 노력 (춘추, 1965년 2월) / 283
- 부활신앙과 생활건설 (고전 15:1-8 ; 16-18) (1965년 3월) / 286
- 신학 사상과 신학 교육 (기독교사상, 1965년 5월) / 291
- 전후 한국교회 20년사 비판 (기독교사상, 1965년 5월) / 301
- 올바른 품격 (새생명, 1965년 8, 9월) / 314
- 세계평화의 문제 – 핵 공포와 인간소외 (사상계, 1965년 6월) / 319
- 한ㆍ일 조약 및 협정과 기독교인의 자세 (장로회보, 1965년 8월) / 330
- 생활종교를 지향하는 교회의 갱신 (세계와 선교, 1965년 11월) / 333
- 비기독교적 종교에 대한 이해 (기독교사상, 1965년 11월) / 336
- The Present Situation and Future Prospect of the Korean Church (1966년) / 346
- 한국교회 혁신을 위한 제언 (새생명, 1966년) / 358
- 1966년을 맞이하여 / 365
- 신년 멧시지 / 365
- 부활과 생활종교 – 부활절 멧시지 / 367
- 새해의 기원 – 신년 멧시지 / 369
- 무덤을 넘어 – 추석날 설교 / 370
- 크리스마스 멧시지 / 374
- 신념 – 철학적 인생론 / 380
- 한국사에 나타난 신앙자유에의 투쟁 (기독교사상, 1966년 3월) / 392
- 기독교와 문화 (새생명, 1966년 3월) / 401
- 교회와 세계 (에큐메니칼지, 1966년 4월) / 407
- 하나님ㆍ교회ㆍ세계 / 407
- 봉사하는 교회 / 408
- 한국 교회의 형태 / 408
- 세속화 되어야 할 교회 / 409
- 만민을 위한 그리스도 / 410
- 교회의 민주성 / 411
- 교회의 경제윤리 / 412
- 기독교적 문화 / 412
- 교회의 교육적 책임 / 413
- 십자군적 역할 / 414
-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 415
- 청년 학생에게 자유를 주라 (기독교사상, 1966년 4월) / 416
- 기독교와 공산주의의 이론적 대결 (공군, 1966년 8월) / 420
김재준 전집 [8] 신앙생활과 생활신앙 (1967-1969)
- 새로운 평신도상 (장로회지, 1967년) / 1
- 종교와 사회 (1967년 6월 29일) / 5
- 불의에 대한 투쟁도 신앙이다 (사상계, 1967년) / 12
- 프로테스탄트와 가톨릭과의 관계 – 교회 일치에 있어서 (성서한국, 1967년 1월) / 20
- 기독교인의 정치참여 (기독교사상) / 26
- 교회와 사회 (기독교사상) / 37
- 그리스도인 (행 11:19-26) (1967년 6월) / 45
- 먼저 있어야 할 것 (마 6:31-34) (1967년 7월) / 48
- 한국 가정의 전통과 민주주의 (새가정, 1967년 8ㆍ9월) / 53
- 교회와 신학교육 (세계와 선교, 1967년 12월) / 58
- 빛과 어두움 / 61
- 빛과 어두움 / 61
- 하염없다는 것 / 63
- 전쟁과 평화 / 66
- 고독이란 것 / 68
- 자유인 / 70
- 말솜씨 / 72
- 주인 의식 / 74
- 먹는다는 말 / 76
- 생활 문화 / 78
- 한 가지 부족한 것 / 80
- 낮은 것부터 / 82
- 훈련받은 이들 / 84
- 한집 한몸 / 86
- 공중을 차지한 자 / 88
- 자유를 따라서 / 91
- 자유를 따라서 / 91
- 기계의 인간화 / 93
- 폭력과 자유 / 96
- 바다의 신화 / 98
- 수난자 / 100
- 이 잔을 / 102
- 소금과 빛 / 104
- 도피 / 106
- 가을의 서글픔 / 108
- 갑자기 / 110
- 은밀 / 112
- 愛敵[애적] / 114
- 추수 / 117
- 추수 / 117
- 영광의 소수자 / 119
- 진가 / 121
- 젊은이의 영광 / 123
- 혈통과 성명 / 125
- 썩는다는 것 / 128
- 임종 도원 / 130
- 성탄절 / 132
- 세모의 변 / 134
- 신년가 / 136
- 깨끗한 출발 / 138
- 시험의 달 / 140
- ‘정돈의 해’로! / 142
- 정답게 대하는 마음 / 144
- 신을 상실한 유다 / 147
- 신을 상실한 유다 / 147
- 수선 의욕 / 149
- 그들은 알지 못했다 / 151
- 피와 물 / 153
- 3ㆍ1절 50주년 / 155
- 바르게 사는 소수자 / 158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160
- 살림으로 산다 / 162
- 생명에 삼켜진 죽음 / 164
- 숨은 가치를 찾는 것 / 166
- 아름다운 4월 / 168
- 어린이와 어른 / 170
- 추모사[追慕辭] / 173
- 추호 전영택 목사 영결식 (1968년 1월 16일) / 173
- 슈바이처 박사 추모사 / 174
- 敬慕式[경모식] 설교 – 고당 조만식 84주생일 / 178
- 신변여적 / 182
- 내가 영향받은 신학자와 그 저서 / 182
- 바울 – 내가 존경하는 사람 / 185
- 독서와 인생 / 200
- 나의 독서생활 / 205
- 생활 건설의 종교 (새가정, 1968년 1월) / 211
- 한국 기독교인의 인간상 – 그 과거, 현재, 미래 (감리교 선교 83주년 강연, 1968년 3월) / 216
-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계 21:1-7) (1968년 3월) / 228
- 웁살라 대회에 부친다 (세계와 선교, 1968년 4월) / 237
- 한국의 양심 (사월, 1968년 4월) / 240
- 권위와 지성의 葛藤[갈등] (기독교사상, 1968년 4월) / 247
- 한국 가족제도와 가정의 변천 (새생명, 1968년 5월) / 256
- 사랑의 목자 (요 21:15-19) (1968년 5월) / 263
- 고귀한 신앙의 유산 (엡 2:11-22) (1968년 5월) / 266
- 하느님의 집 (시 127:1-5) (1968년 5월) / 270
- 피택자와 과실 (요 15:16-17) (1968년 6월) / 273
- 하나되는 교회 (엡 4:1-6) (1968년 6월) / 278
- 국민교육헌장을 말한다 (세계와 선교, 1968년 10월) / 282
- 공산주의의 후진국 침투와 교회의 책임 (기독교사상, 1968년 11월) / 287
- 감사의 은혜 (살전 5:12-210 (1968년 11월) / 297
- 교직자의 윤리 (대화, 1969년) / 301
- 신앙과 생활 (현존, 1969년 7월) / 309
- 고통이란 것 (세브란스, 1969-1970년) / 320
- 고통이란 것 / 321
- 생명의 언어 / 323
- 아름다움의 세계를 / 325
- 자유는 길같이 / 327
- 용서한다는 것 / 330
- 성탄을 삶으로 / 333
- 감사한다 / 335
- 자기를 되찾는 일 / 338
- 만나는 열린 마음 / 341
- 오직 나와 내 집은 / 343
- 움직이는 민족 / 346
- 신화에서 현실에 / 348
- 생각하는 인간 / 351
- 아픔에서 찾는 삶의 뜻 / 354
- 知天命[지천명] / 357
- 생활인의 지혜 / 357
- 캐나다 잡기 – 의화단 소동, 이동휘와 나 / 360
- 캐나다 잡기 – 은퇴 선교사의 면모 한두가지 / 364
- 만남의 감격 / 368
- 적치하에서의 수난백일 / 369
- 부부간의 대화 / 378
- 교사의 기도 / 383
- 여성은 낭만의 화신 / 384
- 지천명 / 390
- 미국의 이미지 / 392
- 사랑의 아름다움 / 395
- 년두에 題[제]한다 (자유, 1967년 1월) / 402
- 교회봉사의 뜻 (마 18;1-5) (1969년 6월) / 409
- 나는 삼선개헌을 이렇게 본다 (기독교사상, 1969년 7월) / 413
- 자유를 위하여 (기독교사상, 1969년 1월) / 422
- 난세를 걷는 사람들 (1969년 11월) / 427
김재준 전집 [9] 사흘째 되던 날에 (1970-1971)
- 새 것과 옛 것 (제3일, 1970년) / 1
- 팔복에의 상념 (1) / 6
- 팔복에의 상념 (2) / 9
- 팔복에의 상념 (3) / 12
- 팔복에의 상념 (4) / 15
- 팔복에의 상념 (5) / 19
- 팔복에의 상념 (6) / 23
- 팔복에의 상념 (7) / 27
- 팔복에의 상념 (8) / 30
- 말씀을 새긴다 (1) - 시작하는 말 / 33
- 말씀을 새긴다 (2) - 예수의 공생애 이전 / 39
- 말씀을 새긴다 (3) - 집을 떠난 예수 / 44
- 말씀을 새긴다 (4) - 시험 받은 예수 / 50
- 말씀을 새긴다 (5) - 나사렛에서의 첫 선언 / 56
- 말씀을 새긴다 (6) - 그의 나라와 그의 의 / 63
- 말씀을 새긴다 (7) - 예수의 메시아 의식과 메시아 예언 이해 / 70
- 말씀을 새긴다 (8) - 예수의 인간치료 / 83
- 말씀을 새긴다 (9) - 가정 제일주의에서의 엑소더스 / 88
- 새벽의 메아리 / 93
- KY 방송 (1) / 93
- KY 방송 (2) / 96
- KY 방송 (3) / 99
- KY 방송 (4) / 102
- KY 방송 (5) / 106
- KY 방송 (6) / 109
- KY 방송 (7) / 113
- KY 방송 (8) / 116
- KY 방송 (9) / 120
- KY 방송 (10) / 123
- KY 방송 (11) / 127
- KY 방송 (12) / 131
- 새해의 설계 – 1967년말 동아방송국에서 방송 / 135
- 나의 인생관 - (1960년 3월 2일 HLKA에서 방송) / 140
- 무소유의 낭만 / 144
- 크리스마스와 계절 / 147
- 신앙생활에서 생활신앙으로 - [제3일]지의 성구수상 / 151
- 새 것과 옛 것 / 155
- 복음과 젊음 / 160
- 첫 크리스마스 사건들 – 상징으로 본 명상 / 165
- 그리스도와 인간해방 / 171
- 영광과 욕 / 174
- 그의 나라와 그의 의 / 177
- 진행이냐 안주냐 / 183
- 예수는 전선에 있다 / 184
- 인과응보와 쇠사슬 188
- 사는 믿음 (약 2:14-23) (1970년 1월) / 194
- 미완성의 설계자 – 고 이기병 목사 (벧전 1:22-25) (1970년 3월) / 200
- 순교의 생활 (막 10:21-23) (1970년 4월) / 203
- 학원의 해방을 – 히틀러는 언론과 학원과 종교를 말살했다 (사상계, 1970년 5월) / 209
- 6ㆍ25와 세계 평화 – 새 역사의 방향 (새가정, 1970년 6월) / 215
- 망치태평서의 [엑소더스] (자유, 1970년 6월) / 222
- 나를 누구에게 일치시키나 (마 25:31-46) (1970년 6월) / 229
- 세속화와 그리스도의 신앙 (현존, 1970년 7월) / 233
-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중앙, 1970년 7월) / 243
- 전진하는 교회 (마 8;18-22) (1970년 7월) / 258
- 인간의 모순과 역설과 고난과 (기독교사상, 1970년 8월) / 264
- 주체성과 책임사회 (기러기, 1970년 8월) / 269
- 국민ㆍ국회ㆍ안보 / 276
- 최대의 관심 안보 / 276
- 닉슨 독트린과 한국 / 278
- 간접침략과 부정부패 / 280
- 민주국가로서의 내용 / 282
- 국민의 불신 사는 [타락선거] / 284
- 주권행사와 국민의 책임 / 286
- 민주주의를 꽃피우는 길 / 287
- 제3일 / 289
- 민주주의는 피할 수 없다 (제3일, 1970년 9월) / 291
- 미국의 이미지 / 297
- 개혁교회의 개혁 (제3일, 1971년 10월) / 300
- 기독교 신비주의와 그 건전성 (장로회보, 1970년 11월 1일자) / 307
- 민주주의는 가정에서부터 – 민주한국을 위하여 (제3일, 1970년 10월) / 314
- 관료제를 지양해야 한다 – 민주한국을 위하여 / 319
- 감사의 삶 (시편 100) (1970년 11월) / 325
- 의의 봉화 – 전태일님을 추도하며 (눅 4:16-19) (1970년 11월) / 329
- 녹지대 생활 (시편 23편) (1970년 11월) / 332
- 그리스도 안에 품긴 생명 (요 14:1-7) (1970년 11월) / 337
- 급변하는 사회와 그 영향 – 민주한국을 위하여 (제3일, 1970년 12월) / 339
- 그리스도와 인간 해방 (제3일, 1970년 11월) / 344
- 새 하늘 새 땅 (계 21:1-7) (1970년 12월) / 347
- 크리스머스 수상 / 352
- 정결케 한다 (요 13:10) (1971년) / 356
- 한국교회의 기독교화 (제3일, 1971년 1월) / 359
- 신학과 교회개혁으로 새 인간상 부활 (동아일보, 1971년 1월) / 365
- 한국 민주주의를 위하여 – 인간조건 잡기 (제3일, 1971년 1월) / 368
- 민주 한국을 위하여 – 교육 문제 잡기 (제3일, 1971년 2월) / 374
- 복음과 민족주의 (제3일, 1971년 3월) / 381
- 인간을 상실한 현대인에게 (현대문명과 한국, 1971년 3월) / 392
- 고 이주운님 영결식에서 (요 15:4-5) (1971년 3월) / 404
- 신학의 자기형성 (엡 4:20-24) (1971년 3월) / 407
- 71 선거의 신학적 의미 (기독교사상, 1971년 4월) / 410
- 사흘째 되는 날에 / 420
- 사흘째 되는 날에 / 420
- 작고 고요한 소리를 / 421
- 제자직 / 423
- 부활신앙과 생활종교 (고전 15:1-8, 16-18) / 432
- 인자는 이렇게 살았다 / 436
- 내가 온 것은 (눅 19:10, 막 10:45, 요 10:10) / 441
- 죽음으로 산다 / 445
- 진리는 도전한다 / 446
- 5ㆍ16혁명과 그 정통성 / 447
- 일본 정국신사 국영법인과 한국교회의 관심 / 452
- 민주주의 운동과 한국교회 (제3일, 1971년 8월) / 457
- 생명의 빛 (요 8:12, 마 5:14) (1971년 6월) / 463
- 신실하고 슬기로운 종 (눅 12:34-46) (1971년 6월) / 466
- 민주사회와 시민 (1971년 6월) / 469
- 진실이냐 허구냐 / 475
김재준 전집 [10] 말씀을 새긴다 (1971-1973)
- 역사참여의 신학 / 1
- 마캬벨리즘과 한국의 현실 / 8
- 풍랑과 싸우며 (1) (막 6:45-51) (1971년 7월) / 17
- 네 마음에 이웃이 있느냐? / 21
- 해방의 신학 / 23
- 말씀을 새긴다 (10) - 믿음으로 사는 삶 / 32
- 풍랑과 싸우며 (2) (막 6:45-51) / 39
- 인간운동 / 43
- 말씀을 새긴다 (11) - 인간을 위하여 / 50
- 학원 자유의 제문제 (1971년 10월) / 58
- 위기와 대결 / 67
- 그리스도교와 위기 / 68
- 한 크리스챤으로서의 역사를 향한 전망 / 73
- 드리는 감격 (대상 29:10-19) (1971년 11월) / 80
- 썩는다는 것 / 84
- 말씀을 새긴다 (12) - 구약성서에서 보는 사회정의의 소리 / 85
- 세계와 역사의 스츄워드 / 97
- 제자직 (2) (마 28:16-2) (1971년 12월) / 103
- 예수를 뵙고 싶습니다 – 크리스머스 사신 (1971년 성탄) / 106
- 네 힘이 너를 고발하기 전에 / 114
- 권력의 마약 / 119
- 1971년 한국사회 점철 / 121
- 인간과 신격화의 교만 (사 2:12-22) (1972년 1월) / 126
- 나라와 권세와 영광 / 131
- 예수상과 우리의 현실 / 133
- 말씀을 새긴다 (13) - 네가 무엇을 보느냐? / 137
- 그리스도의 마음을 마음으로 (빌 2:3-11) / 143
- 그리스도 고난에의 참여 (빌 3:10-12) (1972년 2월 10일) / 147
- 의식화가 우리에게 의식되어 있는가? / 159
- 무덤없는 죽음 (눅 24:1-9) (1972년 4월) / 168
- 4ㆍ19 정신 (1972년 4월) / 171
- 남은 자 / 176
- 4ㆍ19는 남는다 ( 요 12:24-25) (1972년 3월 15일) / 177
- 구약성서에서 남은 자 사상 / 181
- 혁명과 그리스도 (1972년 5월) / 186
- 혁명은? / 193
- 예수를 다시 본다 (요 12:20-26) (1972년 4월 15일) / 194
- 난세를 사는 사람 (고전 9:19-23) / 199
- 달인의 심경 (고전 9:19-23) / 200
- 해학에 대하여 / 206
-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 / 210
- 병상일록 (1972년 7월 3일 병상에서) / 211
- 남북공동성명을 읽고 (1972년 7월 5일) / 218
- 해방의 달 / 223
- 인간해방 총력전 / 224
- 평화 / 229
- 복음과 평화 – 무사주의는 거짓 평화다 (1972년 8월 15일) / 230
- 남북한 교류의 시점에서 (1972년 8월 30일) / 238
- 한국 교회의 당면 과제 (1972년 10월) / 245
- 생각하는 인간 / 251
- 인간상위 (막 2:27, 28) / 253
- 민주주의는 유연한 생명이다 (1972년 9월 20일) / 258
- 교회의 정통과 교직자의 위치 – 박형규 목사 위임식 (엡 1:10-14 ; 2:19-20) / 263
- 산업사회 속에서의 한국교회 (1972년 10월 18일) / 266
- 기다리는 마음 / 276
- 평화? / 276
- 요나서를 읽으며 / 279
- 기다리는 마음 / 281
- 복음의 사신 – 최희남 목사 위임식 (롬 1:1-6) / 284
- 군인정신과 목사 – 신양섭 목사 위임식 (딤후 2:1-4) (1972년 12월) / 288
- 때의 징조 (마 16:1-4) (1972년 12월) / 292
- 성탄이 뜻하는 것 (눅 4:16-22) (1972년 12월) / 296
- 다르게 산다는 것 - 한 장형 목사 위임식 (벧전 2:4-10) (1972년 12월) / 299
- 정관 / 303
- 예언자와 거짓 예언자 / 305
- 인간아, 네가 어디 있느냐? (창 3:1-9) / 314
- 노동운동 지도자의 자세 / 320
- 개체와 전체 / 325
- 서구적 전체주의 독재와 동양의 덕치 / 327
- 크리스찬과 역사 (마 23:37-38, 계 22:1-5) (1973년 2월) / 333
- 기독교와 인간 자유 (갈 5:1, 13-15) (1973년 2월) / 339
- 땅을 찾는 하나님 (갈 5:1, 13-15) / 346
- 수난하는 여호와의 종 / 347
- 사명에 사는 민족 / 352
- 민족과 그 사명의식 / 354
- 고난과 부활의 함수관계 / 361
- 차세와 내세 / 369
- 기술학과 인간 (1973년 4월 28일) / 378
- 장공 잡기 (1) (1973년 3월 25일 토론토에서) / 387
- 장공 잡기 (2) - 인간화의 실제 (1973년 4월 10일 토론토에서) / 396
- 가르침, 빌리그래함과 한국 (1973년 6월 5일 토론토) / 401
- 근로대중의 기독교 / 408
- 미국의 세계사적 위치 / 413
- 한국에서 기독교의 위치와 사명 (1973년 9월) / 419
- 오토 방랑 10,700리 (1973년 7월 22일 토론토) / 426
- 예수와 여인 / 433
- 상념은 구름을 타고 / 434
- 무법 불법 / 440
- 상식적인 이야기 / 441
- 법에서 사는 인간 / 441
- 인면 / 441
- 먼지털이 / 444
- 인간의 아우성 소리를 들으며 / 446
- 신비와 속세 / 447
- 장공 칼럼 (1) / 454
- 풍선을 탄 교회 / 454
- 진시황은 갔으나 / 454
- 사람의 아들 / 456
- 자유ㆍ정의ㆍ질서 / 457
김재준 전집 [11] 예언자와 우상 (1974-1977)
- 개혁교회의 재개혁 방향 설정 (1974년 1월) / 1
- 성숙기의 인생 / 11
- 무엇을 올려 들일까? / 15
- 그리스도와 인간갱신 (1974년 1월 6일 성암교회 신년설교) / 17
- 장공 칼럼 (2) / 22
- 나라의 찬가 / 22
- 일한다는 것 – 캐나다의 경우 / 23
- 수의 신화 / 24
- 마취의 민족 / 26
- 인간과 시간 / 27
- 청년문화 단상 / 29
- 상록인간 / 34
- 부활의 씨앗 / 36
- 새 세기에의 예언 – 3ㆍ1 정신 (1974년 3월) / 38
- 근로대중의 역사적 사명 / 43
- 장공 칼럼 (3) / 49
- 지옥의 인간 / 49
-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 52
- 하나님의 강제 이민 / 55
- 한국민족과 이민 / 57
- 잊을 수 없는 만우 (1974년 4월) / 58
- 한국민족의 민족적 사명의식 / 64
- 사탄아 물러가라 / 73
- 정통과 이단 / 75
- “제3일”의 논리와 역사의 내일 / 81
- 우상과 우상숭배 / 88
- 양두구육 / 93
- 장공잡기 – 여기서 “제3일”을 엮으면서 / 97
- 국내와 해외(Lods의 문제) / 98
- 독사 / 101
- “남의 대사관” / 103
- 역사의 끝날과 신앙인 (속간 제3일, 74년 12월) / 104
- 세계ㆍ교회ㆍ인간 (1974년 10월 20일, 뉴욕 만하탄 교회에서) / 115
- 楓林記(풍림기) - 몽클레아의 하루 / 115
- 인간과 인권 (1974년 10월 5일) / 123
- 한국교회의 선교적 사회적 사명 / 131
- 서독 기행 / 145
- 3ㆍ1 정신과 현재의 한국 (1975년 3월 1일) / 157
- 항거의 신학 (1975년 1월 10일) / 167
- 남국을 다니다 (1975년 4월 3일) / 170
- 해방의 광야 30년 / 177
- 회답편지(回翰)에 대신하여 (1975년 7월 5일) / 192
- 통일된 민족국가로서의 한국과 기독교 (1975년 9월 30일) / 198
- 한국민족 / 198
- 기독교의 전례 / 202
- 한국교회의 성격 / 203
- 한국교회의 역사적 사명 / 213
- 박정희의 정체와 민족운동 / 213
- 세계자유 국가들과 세계교회에의 요망 / 216
- 시국 단상 / 218
- 김지하 구명 운동 / 219
- 일본 크리스찬의 과거 / 220
- 인간 우상 / 222
- 국제고아(?) / 223
- 왕과 진리 / 225
- 南歐行脚(남구행각) / 227
- 隣人不在(인인부재)의 安保(안보)? (1975년 제야) / 238
- 有言(유언)ㆍ無言(무언) / 249
- 교회는 절간(寺院)이 아니다 (1976년 2월 16일) / 251
- 교회와 세상 / 262
- 추도 고 이해영 목사 (1976년 4월 11일) / 270
- 旅錄(여록)ㆍ華府一週(화부일주) - 와싱톤의 한주일(1976년 3월 11-18일) / 273
- 장공 칼럼 – 한국역사와 학생(4ㆍ19 혁명) / 279
- 지혜의 飢餓(기아) / 284
- 장공 칼럼 / 287
- 순사(殉死) / 287
- 국내와 국외 / 289
- 인화(人和) / 290
- My Home 주의 / 292
- “통일교”라는 종교 / 294
- 박정희 독재정권의 유모(乳母) / 298
- 눌려자란 인간 / 298
- 장공 칼럼 – 8ㆍ15의 비극 / 300
- 권력과 복종 (1976년 7월 18일) / 307
- 위대한 복음과 우리의 心像(심상) / 315
- 왜소화(倭小化)한 복음 / 315
- “복음”에 동참하는 조건 / 319
- “믿으라”는 조건은 어떤 것인가 / 319
- 이것은 국제관계에서 더 냉혹하다 / 321
- 歪曲(왜곡)된 예수상(像) / 323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여러분에게 드리는 편지 (1976년 9월 21일) / 333
- 장공 칼럼 / 336
- 큰 일 작은 일 / 336
- 도의 정치 / 338
- 수탈(收奪) / 339
- 민족 정기(正氣) / 340
- 남북 통일 / 341
- 십년 후에 보자! / 343
- 장공 칼럼 / 344
- “즐거운 성탄과 행복한 새해” / 344
- 한국교회의 책임의식은? / 345
- 고난에의 자세 / 348
- 선견자의 고독 / 349
- 공동전선 / 349
- 장공 칼럼 / 352
- 예수와 인권 (눅 4:16-21) (1977년 1월 30일) / 352
- 형제와 남 / 358
- 신앙의 위기 / 360
- 일본귀화 한인 세 사람의 석방 / 363
- 민주구국 선언사건 항소심 / 363
- 장공 칼럼 / 365
- 3ㆍ1 야화 – 3월은 “3.1”의 달 / 365
- 3ㆍ1 정신은 연합한다 / 365
- 가시밭 길을 간다 / 366
- 일본은 의리를 지켜야 했다 / 367
- 3ㆍ1의 씨는 싹텄다 / 369
- 광야기(曠野記) / 370
- 심연에의 도전 / 370
- 박대사(大蛇)의 정체 / 371
- 국민은 어떠냐? / 372
- 민주 구국선언 / 374
- 해외의 구국운동 / 375
- 연합전선 형성 / 376
- 와싱톤에서의 첫 연합운동 / 377
- 예정된 순서를 보면 / 377
- 장공 칼럼 – 4ㆍ19와 민주한국 / 379
- 장공 칼럼 / 384
- 고난과 창조 / 384
- 5ㆍ16은 역천의 행위였다 / 390
- 사대주의(?) / 393
- 뱀과 비둘기 / 395
- 장공 칼럼 / 397
- 교회와 국가 / 397
- 중성폭탄과 인권 / 406
- 양심의 고갈 / 406
- 장공 칼럼 / 408
- 인간이 되신 하나님 (요 1:1-4, 14) / 408
- 생활하는 신앙 / 414
- 고독하고 고난받는 민중을 / 416
- 일곱 귀신 / 416
- 부하거나 가난하거나 / 417
- “민주공동전선”의 의식화 / 419
- 들꽃 / 421
- 풍요한 푸름 / 422
- 장공 단상 – 늙어서 / 423
- 북미주의 한국민주화운동 / 425
- 북미주의 한국민주화 운동ㆍ그 회고와 전망 / 425
- “민통” / 427
- 박정권의 “반공” 저의 / 428
- 반공국시와 기독교 / 429
- “반공”을 초극한 그리스도인 / 430
- 경제식민지화 / 432
- 남북통일 방안에 있어서 / 433
- 우리까지의 가능한 최선을 모색 / 435
- 총력전 / 435
- 북미주에서의 민주운동 현황과 기대 / 437
- 공백을 어떻게 / 439
- 말씀을 새긴다 (1) 예레미야의 예언을 읽어가며 / 441
- 그날에는 / 473
- 장공 칼럼 / 475
- 쇄국은 망국 / 475
- 교회의 본직은 인간구원 / 476
- 사랑의 공동체로서의 교회 / 479
- 사랑의 공동체와 역사의 현실 / 480
- 소수의 복자(福者) / 482
- 통일도 사랑으로 / 483
- 장공 칼럼 / 485
- 폐쇄증 환자 / 485
- 일본을 어찌 하려는가 / 488
- 한국 근대사에 있어서 미국관계는 어떠했는가 / 491
- 풍파 / 493
- 한국의 반독재 민주운동 – 전선이 넓어진다 / 494
- 사탕발림의 “인권” / 495
- 민주교육선언 / 497
김재준 전집 [12] 한민족과 민족의 미래 (1978.1 – 1981.6)
- 장공 칼럼 (1) / 1
- 3월이 오면! / 1
- 정신적 무후자(無后者) / 3
- 성서와 신문 / 8
- 세계질서의 모델 / 10
- “도살을 앞두고 살찐 마음” (약 5:1-6) / 12
- “한일 유착” / 13
-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보고 / 14
- 장공 칼럼 (2) / 16
- 4ㆍ19의 학생과 시민 / 16
- 민족의 성격문제 / 20
- 역사에 묻힌 무덤 / 23
- 장공 칼럼 (3) / 25
- 부자와 빈자 / 25
- 경쟁와 안보 / 26
- 人心政治(인심정치) / 28
- 覇(패)와 王(왕) / 28
- 잘 산다는 “부조리” / 30
- 분배의 정의 / 32
- 3ㆍ1 민주구국선언과 반동 / 34
- 장공 잡기 / 38
- 5ㆍ16, 그 날의 한 서울 시민 / 38
- 어둠의 아들들 / 39
- 박정희란 사람은? / 39
- 군사정권의 공약과 장기집권 / 42
- 기도 (1) / 42
- 말씀을 새긴다 (렘 5:10-31) / 47
- 기다리는 마음 / 57
- 장공 칼럼 (4) / 58
- 탈 6ㆍ25 / 58
- “시험” (마 4:1-11, 6:13) / 67
- 전체주의란 우상 / 70
- 기도 (2) / 72
- 장공 칼럼 (5) / 74
- 또 한 번 8ㆍ15 / 74
- 민주주의 국민연합 / 82
- 장공 칼럼 (6) / 84
- 제4일의 아침 / 84
- 비전을 보는 사람 (1978년 9월 20일 방송) / 91
- 송기숙 교수 1심 공판 최후진술요지 – 광주지방법원 78.8.23 / 93
- 남북한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점 – 데비드 클라인 / 97
- 山水甲山(산수갑산) / 100
- 장공 칼럼 (7) / 101
- 근본이 서야 길이 생긴다 / 101
- 일본을 알고 배울 것을 배우자 / 102
- 감사일의 사신 – 감사하는 인간상과 역사에서의 감사절 / 110
- 들꽃 / 116
- 크리스찬 생활의 원형 (1979년 12월 2일, 토론토연합교회 설교) / 118
- 화해와 인심 (1979년 11월 23일 방송) / 123
- 그리스도와 함께 50년 (1) / 126
- 그리스도에게로 / 129
- 제자직 / 131
- 승동교회원으로 / 132
- 그리스도와 함께 50년 (2) / 134
- 나의 신학 편력 / 134
- “학”이란 것과 나 / 135
- 한국교회의 현실에 대결 / 136
- 한국교회 개혁의 전선 / 137
- 살아계신 주 그리스도만 – 체계화에의 혐오 / 141
- 체계에 관심 없이 쓴 글들 / 142
- 성긴 Unity 탐색 / 142
- 장공 칼럼 (8) / 145
- 난세를 사는 사람들 / 145
- 먹이는 기적 – 오병이어 / 151
- 잠 잃은 제야에 / 155
- 그리스도와 함께 50년 (2) / 157
- 생활신앙 / 157
- 살아계신 그리스도 / 160
-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상 / 160
- 한국교회와 성서 / 165
- 노변잡기 / 168
- 회고와 전망 / 168
- 국내ㆍ국외 / 172
- 회고의 망령(?) / 173
- 낙상 / 174
- 하얀 상념 / 175
- 강시 (1979년 1월 8일) / 176
- 그리스도와 함께 50년 (3) / 177
- 한국교회와 복음 / 178
- 교회의 생성 / 183
- 예루살렘 교회의 생성 / 185
- 세계 교회의 생성 / 185
- 교회의 성격 / 188
- 남북한 우리민족은 총궐기하자 (1979년 1월 29일) / 195
- The United Movement for Democracy in Korea (1) (1979년 1월 28일) / 197
- The United Movement for Democracy in Korea (2) (1979년 1월 28일) / 200
- 한국민주주의의 민주화와 통일 – 한국민족주의와 인간화와 사회화 / 202
- 진실에 심는 자 / 210
- 전선에로 행진하는 己未(기미)의 얼 / 212
- 그리스도와 함께 50년 (4) - 한국교회와 교회성 (1979년 4월) / 220
- 장공 칼럼 (9) / 226
- 나의 입장 / 226
- 동족의식 (1979년 4월) / 229
- 장공 잡기 / 235
- 전쟁과 평화 / 235
- 호지명의 등씸 / 236
- 닭 울기 전에 / 239
- 눈보라 / 241
- 신의(神意) / 241
- 나의 입장 (1979년 5월) / 243
- 밝은 마음 / 252
- 장공 칼럼 (10) - 5ㆍ16과 미ㆍ일 (1979년 5월) / 253
- 열린 마음과 유혹 – 그리스도의 경우 (1979년 6월 25일) / 259
- 뿌리 / 266
- 한국의 선열군(先烈群) (1) / 268
- 한국 역사에 묻힌 씨앗들 (1) - 1905년 을사보호조약당시 (1979년 7월) / 268
- 창세기 1장에서의 인간상과 인간주의 (1980년 1월 21일) / 279
- 강한 자의 오만 (1980년 1월 25일) / 288
- 한국근대사에 잇어서의 3ㆍ1 운동의 위치 (1980년 3월 1일, 에드몬톤) / 292
- 한국민족주의의 인간화와 사회화 / 302
- 한국역사에서의 5ㆍ16 (1980년 4월 19일) / 310
- 장공 칼럼 (11) / 321
- 부한 사람ㆍ가난한 사람 / 321
- 화평케 하는 사람 (마 5:9) (1980년 4월 19일) / 325
- 장공 칼럼 (12) / 330
- 7월이 오면 – 통일에의 길닦기 / 330
- 불붙는 한국 (1980년 6월 28일, 토론토) / 337
- 극을 달린다 (1980년 7월) / 339
- 통일을 위한 신학의 방향 – 인간을 위한 신학적 모색 (1980년 9월) / 343
- 한국과 일본 – 그 회고와 전망 (1980년 3월) / 359
- 말씀을 새긴다 – 예수의 Self-Identity (눅 3:23) (1980년 10월) / 369
- 한국인과 한국역사 (1) (1980년 11월) / 376
- 말씀을 새긴다 – 예수의 선교 / 387
- 한국인과 한국역사 (2) - 문화와 습속 (1980년 12월) / 395
- 시간의 강가에서 – 과거ㆍ현재ㆍ미래 / 409
- 문익환 옥중서신 (1981년 2월, 제3일 속간 57호) / 418
- 전두환의 얼굴 (1981년 2월, 제3일 속간 57호) / 422
- 전두환과 일본 / 426
- 전두환과 미국 / 429
- 인간 구원 – 전적인 구원 (마 5:17-30) (1981년 2월 8일) / 438
- 3ㆍ1 운동의 앞날은 (1981년 3월 1일) / 447
- 말씀을 새긴다 (롬 11:33, 엡 3:17-18) (1981년 3월) / 454
- 예언자의 성격과 사명 (1981년 3월, 미국) / 458
- 크리스찬으로서의 민족적 세계적인 사명 (마 6:33, 34) (1981년 4월 12일) / 466
- 소원과 감사 (1981년 5월 22일, 병원 창가에서) / 475
- [제3일] 休刊(휴간)의 말씀 (1981년 6월, 속간 60호) / 479
- 도산 선생과 이상재 영감을 추억합니다 (1981년 6월) / 481
- 소돔과 고모라 – 골리앗과 돌팔매 소년 (1981년 6월, 제3일 속간 60호) / 483
김재준 전집 [13] 범용기 (1) - 새 역사의 발자취
- 첫머리 / 1
- 어릴 때 추억 / 4
- 창꼴집 / 4
- 증조부님과 조부님 / 7
- 아버님, 어머님 / 9
- 몇 가지 토막 이야기 / 12
- 力士(역사) 이야기 / 12
- 다섯 살 때 토막 기억 / 14
- 외갓집 / 15
- 대가족과 서당 풍경 / 17
- 경원 함양동 3년 – 외갓집에서 소학교 졸업 / 22
- 향동학교 / 22
- 집 생각하는 소년 / 25
- 고건원 보통학교 / 27
- 회령에서 3년 – 창꼴집에 돌아와 결혼 / 29
- 회령 간이농업학교(13-16세) / 29
- 회령군청(16-18세) / 31
- 장가가던 이야기 / 34
- 웅기서 서울로 / 39
- 외톨이 풋내기도 / 39
- 웅기서 서울로 / 42
- 서울 3년 / 44
- 1920년대의 서울 풍경 / 44
- 중앙 YMCA / 48
- 인쇄된 첫 글 / 51
- 장도빈 선생과의 인연 / 52
- 하숙에서 쫓겨나 / 54
- 김영구의 죽음 / 55
- 세례 받고 / 59
- 서울에서 고향에 돌아와 / 60
- 소학교 교사 3년 / 64
- 교사 초년생 – 용현의 언덕 / 64
- 교사 2년생 – 귀낙동 학교에서 / 67
- 교사 3년생 – 신아산 학교에서 / 71
- 동경 3년 / 76
- 동경에로 / 76
- 근우관 생활 / 78
- 청산학원 건축장에서 / 81
- 청산학원 학생 / 82
- 스쿨톤 선교사와 순회전도 / 86
- 황폐한 옛집 / 87
- 순회강연 / 88
- 선의의 밀항 / 89
- 독서회 / 90
- 졸업 / 92
- 청산의 학풍 / 92
- 한국 학생들 / 93
- 김영구 목사 가시다 / 94
- 미국 3년 / 97
- 미국행 여권 나오고 / 98
- 여비는? / 99
- 태평양 열나흘 / 100
- 천사도 / 102
- 상륙과 대륙횡단 / 103
- 프린스톤 초년 / 104
- 방학이라는 뿔랭크 / 107
- 웨스턴 초년 / 112
- 웨스턴의 둘째 해 / 113
- 웨스턴의 제3년 / 114
- 강의환의 급서 / 115
- 교수들 기억 / 116
- 나도 졸업 / 117
- 경제공황 / 118
- 만주와 북지사변 / 118
- 어느 선교사의 편지 / 119
- 귀로에 / 120
- 동경~서울~집 / 122
- 돌아와보니 / 124
- 돌아와보니 / 124
- 평화공존(?) / 125
- 김태훈 장로님 / 126
- 우상 / 126
- 교회순방 / 128
- 평양 3년 / 129
- 평양에서 / 130
- 숭인상업 – 첫 교직ㆍ첫 살림 / 131
- 강도사 되다 / 133
- 뜰까하던 자리 / 134
- 단권 성경주석 말썽 / 135
- 셋째딸 혜원이 / 137
- 신사참배 / 138
- 숭상 교무실 / 139
- 평양의 삼장로 인상 / 140
- 숭상시대 이야기 몇 가지 / 142
- 평양의 멋 / 144
- 만우 평양을 떠나고 / 145
- 숭상 퇴진 / 146
- 모란봉 기슭에 집 얻고 / 146
- 동굴 속에서 / 147
- 간도 3년 / 148
- 간도로 / 149
- 다시 창꼴집에 / 150
- 간도에 들어갔다 / 151
- 얼마 남은 중국인 체취 / 152
- 영국덕이 / 153
- 첫 스피취 / 155
- 학생회와 강원룡 / 156
- 종교부 3인조와 용강동 주일학교 / 156
- 안병무, 김기주 등도 / 157
- 어머님 가시다 / 157
- 집 사고 다시 살림 / 159
- 순교자 열전 [십자군] / 160
- 장대인 영감 / 161
- 수학여행 / 164
- 차운수 사건 / 164
- 은진에서 손 떼고 / 166
- 아버님 모셔보고 / 167
- 용정서 서울에 / 168
- 식구들은 다시 창꼴집에 / 169
- 만우의 옥고, 후일담 / 170
- 조선신학원 발족 / 171
- 김대현 장로님 / 172
- 신학교 설립 사무부터 / 174
- 조선신학원 인가 / 179
- 아버님 별세 / 180
- 조선신학원 발족 / 181
- 개원식 / 183
- 진영과 학생 / 183
- 설립자의 고충 / 184
- 전농정에서 / 186
- 뚝섬에서 / 188
- 도농에서 / 190
- 하용 결혼하고 / 192
- 선계 결혼하고 / 193
- 혜원 졸업과 입학 / 194
- 최후의 발악상 / 195
- 해방의 기쁜 소식 / 201
- 해방 직후의 날들 / 203
- 미군진주와 미군정 수립 / 204
- 전농정 우리집 / 209
- 식구들 서울에 / 210
- 편집후기 / 212
- 머리말 – 범용기 제2권 (1981년 10월) / 214
- 해방직전 “일제”의 발악상 / 215
- 서울 목사들의 수난 / 216
- 윤인구 원장 / 219
- 혁신교단과 전필순 / 220
- 조선신학원 문 닫고 / 222
- 조선신학원 다시 열고 / 224
- 감리교의 반정운동 / 225
- 성경교본 / 226
- 미야우찌 교수 / 228
- 전성천 전임강사 / 229
- 근로봉사의 강요 / 200
- 법망을 뚫고 / 232
- 총독부의 우회작전 / 233
- 처음보는 B29 / 234
- 왕능의 소나무 / 235
- 해방직전 일제의 단말마 /236
- 해방은 우리 민족에게 희비 쌍곡선을 팠다 / 237
- 해방 후 한국교회 재건운동과 그 시련 / 242
- 한신재단 조성과 만우의 외유 – 거제도 진씨 형제들과 조선신학 / 249
- 통일에의 갈망 – 6ㆍ25와 9ㆍ28 / 252
- 통일에의 갈망 / 253
- 1950년 남침의 경우 / 253
- 우리 식구들은(?) / 265
- 역산 / 265
- “사라” 얘기 / 266
- “사라”를 버리고 / 267
- 만우의 수난 / 268
- 만우의 자택 감금 / 269
- 만우의 납북 / 271
- 만우의 인격과 에피소드 / 273
- 도농에서 / 277
- 국련군의 서울 탈환 / 280
- 도농에서 서울로, 다시 부산으로 / 283
- 부산 피난 3년 / 286
- 1ㆍ4 후퇴 / 286
- 항서 교회당에 짐 풀고 / 288
- 동대신동에서 / 289
- 조봉암 만나보고 / 290
- 인민군이 부산 가까이까지 / 291
- 갈뻔했던 제주도 / 292
- 프린스톤 학생들의 모금 / 293
- 남부민동에 / 293
- 피난 한신의 고장 / 294
- 교수와 직원의 숙소도 / 296
- 한국신학대학으로 / 297
- 忙中閑(망중한) / 300
- 진영의 강성갑 목사와 피난 교사들 / 300
- 통영 앞바다 섬에서 하루 / 302
- 정대위 자리에 김정준 들어오고 / 303
- 상철ㆍ신자 결혼 / 304
- 교권에 민감한 서울의 중견 목사들과 한국신학대학 / 306
- 휴전에의 기류 / 307
- 서울의 중견 목사들의 작전 / 308
- 장로교 총회 속개 / 311
- 경용 입원 / 312
- 바다의 위험 / 316
- 3년만의 이사회 / 317
- 포탄껍질 줍기 / 319
- 영락교회사건 마무리 / 321
- 속개된 대구 총회에서 / 322
- 각 지교회 분쟁의 거친 물결 / 323
- 전필순의 재기 / 324
- 김재준 파직통고와 전필순 / 324
- 경기노회 소집 / 325
- 기장 탄생 / 326
- 기장은 결과지(結果枝) / 328
- 환도와 재건(1953-1958) / 329
- 피난 제3년 / 329
- 환도 / 330
- 환도 직후 / 331
- 순강 행각 / 334
- 경동교회의 재건 / 337
- 경동교회 재건 / 337
- “경동교회”로 노회가입 / 339
- 9ㆍ28 환도 / 341
- 수유리 집 / 342
- 재건의 행진곡 / 344
- 휴전과 재건 / 344
- 캐나다 외지 선교부 갈리하 총무 내방 / 350
- 캐나다연합교회와의 유대와 그 조건(1954-1955) / 352
- 인철ㆍ혜원 결혼 / 356
- 혜원 결혼 상담 / 356
- 나의 캐나다 방문 / 357
- 캐나다연합교회 예방과 그 후유증 / 359
- 캐나다에의 여정 – 갈리하 총무 내방 / 359
- 토론토에서 / 363
- “짠리”라는 젊은 친구 / 364
- 짠리와 함께 수터 목사를 찾아 / 364
- 캐나다 연합교회 총회에서 / 369
- 지방 순회 / 372
- 캐나다연합교회 해외선교부 연차대회 / 374
- 병석에 누운 갈리하 총무 / 378
- 학위 받던 날 / 379
- 돌아와 보니 / 381
- 조선출 사건 / 381
- 기장 총회에서 / 384
- “평심원”에서 / 386
- 설립자 김영철은? / 389
- 신학교 교수들은? / 390
- 기장총회는 어떠했는가? / 391
- 그 후의 조선출 / 395
- 다시 한신 캠퍼스에 / 397
- 한신 캠퍼스에 / 397
- “갈리하”의 서거와 “호니” 총무 / 398
- 윌리암 스캇(William Scott) /399
- 한신 캠퍼스에 정착 / 401
- 김홍륙 사건 진상 / 404
- 김홍륙이란 인간 / 405
김재준 전집 [14] 범용기 (2) - 민주화의 신앙전선
- 이승만 정권의 부정선거와 그의 “하야” / 1
- 이승만의 부정선거와 4ㆍ19 의거 / 1
- 시국선언 / 9
- 계엄사령부와 민주당의 태도 / 12
- 그 후의 함태영 / 13
- 한국교회의 태도 / 14
- 그 배후 세력은? / 14
- 민주당 집권시대 / 19
- 민주당 집권 / 19
- “장면”이라는 인간 / 20
- 장면 정권의 종언 / 22
- 5ㆍ16 군사반란 / 25
- 5ㆍ16 반란 / 25
- 어둠의 아들들 / 26
- 박정희란 사람은? / 27
- 윤보선 대통령의 거취 / 29
- 혁명공약 5개조 / 30
- 환갑이자 퇴임한 “한신” 학장직 / 32
- 5ㆍ16 군사 쿠데타와 미국 / 33
- 박정희와 민정복귀 설계도 / 35
- 시행착오 투성이 / 35
- 4대 의혹사건 / 36
- 제5대 대통령 / 43
- 대한일보 논설도 쓰고(1962) / 44
- 신문윤리위원회와 “신문의 날” / 45
- 신문의 날 / 46
- 기자들에 대한 탄압 / 47
- 성서해설 내고 / 48
- 재건 국민 운동 / 50
- 세계교회협의회(W.C.C.)에 가다 / 53
- W.C.C. “교회와 사회” 세계대회에 / 53
- 일본 구경 / 55
- 월남 파병(1965.1) / 57
- 한일 국교 정상화 반대운동 / 59
- 한일 굴욕외교 반대운동 / 59
- 한일협정은 조인이 되고 / 60
- 몬트리얼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에(1966년) / 62
- 캐나다 몬트리얼 가는 길에 / 62
- 몬트리얼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 / 64
- 3선개헌반대 범국민 투쟁위원회(1969년) / 67
- 3선개헌반대 범국민 투쟁위원회 / 67
- 투쟁위 발기준비 / 68
- 투쟁위 발기인 대회와 조직체 구성 / 69
- 잠시 “런던”가 바람쐬고 다시 투위에(1969년) / 73
- 잠시 영국 런던 YMCA 세계대회에 / 73
- 런던 / 76
- 삼선개헌안 날치기 통과와 국민투표 / 80
- 섬선개헌 투쟁위 해체 / 82
- 박형규와 그 그룹 / 83
- 은용ㆍ행강 결혼하고 캐나다에 / 85
- 손순조 목사 얘기 한 토막 / 89
- 경용ㆍ효순 약혼하고 캐나다에 / 91
- 후기 / 93
- 머리말(제3권) / 95
- 1970년대 초기의 다양한 변화(1970-1973) / 97
- “제3일” 발간 / 97
- “제3일” 간행 후원회 / 99
- 인철ㆍ혜원 캐나다로 / 101
- 희년 잔치 / 101
- 관용ㆍ정희 결혼 / 103
- 민주수호 국민협의회(제7대 대통령 선거에서의 선거감시를 위해) / 106
- 3선 개헌된 헌법에 의한 선거(민주수호 국민협의회) / 106
- 학생들의 궐기 / 109
- 연금 / 110
- 정계의 파노라마와 남북공동성명 / 113
- 정계의 파노라마 / 113
- 7ㆍ4 공동성명 / 115
- 박창암이란 사나이 / 116
- 수술 / 118
- 老妻(노처) 혼자 캐나다에 / 121
-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선거 때 두 번째 연금 / 122
-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선거 때 / 122
- 두 번째 연금 / 123
- 캐나다에 갔다 오고 / 124
- 다시 캐나다에 / 124
- 다시 서울에 / 125
- 15인 민주선언과 학생 궐기 / 127
- 15인 민주선언 직후의 정황과 치열한 민주학생 궐기 / 127
- 15인 민주시국선언 / 129
- 아버지를 따라 온 관용 / 136
- 재야 민주원로들 모임 / 136
- 장준하의 100만인 서명운동 / 139
- 대화의 광장? / 141
- 74년 1.8 긴급조치 / 143
- 세 번째 자택연금 / 143
- 민주수호 청년협의회 – 재판 방청 / 145
- 삭발로 항거 / 146
- 정체불명의 손님 / 147
- 북미유기 제1년(1974년) / 149
- 서울에서의 석달 / 150
- 교계인사 신년인사 교환 / 151
- “종교”에 대한 책 하나 / 152
- 자택연금 강화와 완화 / 153
- 그래도 교회 안에는 자유 / 153
- “남산”에 / 154
- 걱정한 젊은 친구들 / 154
- 장공에 대한 김연준 총장의 괘념(掛念) / 155
- 한빛교회에서 마감예배 / 155
- 한국에서의 마감 몇 주일 / 156
- 해외로 간다 / 162
- 이민 강좌 / 163
- 출발 / 164
- 토론토에 왔다 / 165
- “제3일” 정간 / 166
- 한국 민주화 운동의 연속성 / 167
- 참여의식 / 168
- 재북미주 기독학자회에서 / 170
- 골난 박정희 / 171
- 순강 / 173
- 와싱톤에 / 174
- 필라델피아 집회(1974년 4월) / 174
- N.Y.에서 부활절 예배 / 175
- 와싱턴 강연 / 176
- 와싱턴에서 남은 시간에 / 176
- 국회 분과위원장들의 얼굴 / 177
- 다시 뉴욕에 진출(1974년 5월) / 179
- 뉴욕교회 총연합 기도회 / 180
- L.A.에 / 181
- 나성에서의 시국강연 / 182
- 상항에로 / 183
- 태평양 신학교에서의 강연 / 184
- 요세미데 구경 / 184
- “민통” 총회에 갔다(1974년 11월 23일) / 185
- “제3일” 해외 속간 / 187
- “제3일” 해외속간 제1호 / 188
- “한신” 동문회와 “제3일” 후원회 – 토론토 지구 / 189
- 이우정의 북미 방문 / 189
- 이우정 선생 토론토에 들러 / 190
- 오타와에 / 190
- 이우정 귀국 / 191
- 서독에 / 192
- 토론토에 / 194
- 한국인의 캐나다 이주와 상철 – 태평양에 ‘다리’를 놓다 / 195
- 상철 캐나다 유학 / 195
- “신자”의 혼자 살림 / 196
- 상철과 캐나다 이민사 / 198
- 토론토 한인 연합교회의 성격 / 200
- 북미유기 제2년(1975년) / 202
- 스캇박사의 충고 / 203
- 와싱톤 민통의 풍랑(1월 24일~30일) / 203
- 제94회 Congress Reception Dinner Party에 / 205
- 송원영 만나고 / 206
- 해위 선생의 귀국 요청 / 206
- “민통” 잔무 / 207
- “유신헌법” 신임투표 / 207
- 최홍희와 최덕신 장군의 접근 / 208
- 시카고 방문 / 208
- Boston에 / 209
- 토론토에 / 211
- Dallas 제9회 북미한인 기독학자회 / 211
- 휴스톤에 / 214
- 베트남 “민주” 정부 몰락 / 216
- 설원의 토론토 / 217
- 오타와 한국대사관 앞에서 / 218
- 장공이 사무실을 마련하고 / 219
- 토론토 민건 모임 / 220
- 해외 민주운동 통일전선 형성을 지향하여 / 220
- 와싱톤에 / 220
- Frasser 하원의원과 Sinnott 신부 찬하 / 221
- 벗들이 오가고 / 223
- 시카고에서 제2회 “민통총회” / 223
- 장준하 피살 / 226
- NY에 / 227
- 시카고 감리교회에서 / 227
- 한국의 민주화 인권옹호를 위한 예비회담에 / 228
- 한인끼리의 모임 / 230
- North America Coalition for Human Right in Korea 발족 / 232
- 이용운 제독사건 / 232
- Sinnott 신부 토론토에 / 233
- 한국어 민주신문협회 결성 / 233
- 북미유기 제3년(1976년) / 235
- 첫머리에 / 236
- 스웨덴에 입양한 우리 아기들 / 236
- “민통”의 성장고 / 237
- 민통안 변조란 풍문 / 238
- 일본인은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야 / 238
- 3ㆍ1 구국선언 / 239
- 민주구국선언과 국내외 민주운동 / 239
- 와싱톤에 / 241
- 교회로서의 Response / 243
- 행진없는 데모 / 244
- 프레이저의원 청문회 / 245
- 토론토에서 / 246
- 동원모 박사를 만나고 / 246
- New York에 / 248
- 시카고에 / 249
- 기독학자회 / 250
- LA에 4.19기념강연회 / 252
- LA에서 남은 날들 / 253
- 감옥에 김영민을 방문하고 / 256
- 친교와 탐승 / 259
- 토론토에 / 261
- 토론토에서 / 262
- 시카고에 / 262
- Wald의 강연 / 263
- N.Y.에서의 성서강의 / 264
- “민통” 제3회 총회(8월 20~22일) / 265
- N.Y.에 / 267
- 인권옹호는 인간 모두의 의무 / 268
- 와싱톤에서의 대 데모 / 268
- N.Y.에 서울의 김관석 목사를 만나려고 / 269
- 야화원여록 (기일) / 273
- 야화원여록 / 273
- 밖엣 친구 / 275
- 농민의 선한 목자와 이리 떼 / 277
- 본국 소식 이모 저모 / 283
- 토론토에서의 친교의 4일간 / 284
- NY의 옛 친구 / 287
- 토론토에서의 평범한 날들 / 288
- Lost and Found / 288
- 통일의 염원은 / 291
- 북미유기 제4년(1977년) / 300
- 머리말 / 301
- 1977년 / 302
- 설날 / 302
- 해외 민주운동 통일전선 준비행각 / 303
- LA에 / 303
- LA에서의 남은 날들 / 305
- 뱅큐바에 / 305
- 디트로이에 / 306
- 空白(공백)에 숨어 쉬고 / 308
- 와싱톤에 – 죄수복 차림의 데모 / 309
- 김관석을 토론토에서 맞이하여 / 312
- 토론토에서 舊友(구우) 한경직을 만나서 / 312
- 오하이오주 데이톤 시에 / 314
- 다시 뱅큐바에 / 316
- 토론토에 / 318
- LA 제11회 기독교 학자회의 / 319
- LA에서의 남은 날들 / 320
- 토론토에서 이런 일 저런 일 / 321
- 김희섭 박사가 목사로 장립받고 / 321
- “익환”의 단식투쟁 / 322
- WOKODEK에 식자기 기증되고 / 322
- 북미주 한국민주화단체연합운동 발족 / 323
- St. Louis시 관광의 하루 / 325
- 토론토에서 / 325
- NY 목요기도회 수양회에 참석하려고 / 325
- 장성남 동지 위독 / 326
- 김정준 한신교수도 만나고 / 326
- 평화시장 아가씨들 도우려고 / 327
- NY WODODEK 모임 / 327
- 한미 NCC 연합회의에 / 328
- 장성남 먼저 가다 / 330
- 야화원여록 (기이) / 331
- 기장 동지 박재석 먼저 가고 / 331
- 野營(야영)과 東遊(동유) / 332
- 북미유기 제5년(1978년) / 338
- 첫머리에 / 338
- 스캇 박사의 충고 / 340
- N.Y.에 3.1절 59주년 기념행사에 동참하려고 / 341
- 박동선 사건은 / 342
- 김형욱의 초대 / 343
- 크리스챤 넷트웍의 “민주동지” / 344
- 와싱톤에 / 345
- 민주 예비역 장성회 발기모임 / 348
- Coalition 평가회 / 349
- 고대 교수 김용준 박사 만나고 / 350
- 제12회 기독자 학자회에서 / 351
- 학자회 직후의 남은 날들의 / 353
- “제3일” Second Class Mail로 / 354
- NY에 UM 총회 모집 / 354
- 토론토에서 – 이런 것 저런 것 / 356
- UM 제2회 총회 – 디트로이에서 / 357
- 와싱톤 민통총회에 / 359
- 기장총회 가는 캐나다 연합교회 친선사절 Dr. Jay를 공항에서 / 361
- NY Coalition Steering Committee에 / 361
- NY에 – 인권의 날 시위행사 뒤에 / 362
- 야화원여록 (기삼) / 364
- 야화원여록 / 364
- NY에서 / 366
- 토론토에서 / 367
- NY에서 / 369
- 토론토에서 / 370
- 금호동 정자 먼저 가다 / 384
- 정자 추도예배 384
- NY에서 / 386
- 얼음판에 넘어져 / 387
- 북미유기 제6년(1979년) / 389
- 첫머리에 / 390
- 가지가지 생각의 오솔길 / 393
- 민주동지 모임 / 395
- 와싱톤에 민주향군 창립총회 / 398
- 서독에로 / 400
- 첫머리말 / 400
- 안병무 박사를 만나고 / 411
- NY에 / 411
- 토론토에서 / 412
- 예수전 판소리 / 413
- 최옥명 할머니 가시다 / 414
- The Cross Shines / 414
- 광주의 고우 백영흠을 만나고 / 415
- 문재린 목사의 심정 / 416
- 이상철 목사 D.D. 학위 받고 / 417
- 일일 수양회 / 418
- Wm Scott 방문 / 418
- Boston 기독학자회에 / 419
- NY에서 / 420
- Toronto에서 / 422
- 사진식자기 발명자 장봉선 만나고 / 423
- 사마리아인회 원유모임 / 423
- 스캇 박사 가시다 / 424
- 이태영 박사 만나고 / 425
- 오가는 벗들 / 425
- 조선출 CLS총무 만나고 / 426
- 조카며느리 정옥이 가다 / 426
- 경용 이사 / 427
- 제2의 해방 / 428
- 민통 연차대회에 가려다가 / 428
- UM 연차대회에(79.8.24~25) / 429
- Toronto에 / 429
- 船遊(선유) / 430
- 함석헌 만나고 / 431
- 함성국 박사의 특별집회 – 토론토연합교회에서 / 432
- 부산 항쟁과 박정희 총살 / 433
- 박정희 총살 직후 / 434
- NY에 / 435
- 토론토에 / 437
- 이복규 목사 가시다 / 438
- 공백 속 회리바람 / 439
- 전두환 등장 / 441
- 서독에 / 443
- 보쿰에서 / 445
- 토론토에서는 / 446
- 1979년 제야회록 / 448
- 범용기 제3권을 엮고서 / 448
김재준 전집 [15] 범용기 (3) - 외지에서 사는 조국
- 서장 / 1
- 글을 쓴다는 것 / 1
- 단장 이라는 것 / 2
- 잡초의 단상 (1981년 5월 15일) / 3
- 자유라는 것 / 5
- 원형 / 6
- (1) 인간의 원형 (1980년 4월 23일) / 6
- (2) 크리스찬의 원형 (1980년 5월) / 8
- (3) Korea의 원형 (1980년 5월 5일) / 9
- 상한 갈대 / 10
- 공 / 10
- 될 뻔하다 안된 것도 은혜 (1981년 5월 4일) / 12
- 난산(難産) / 14
- 모두 / 15
- 오염을 숨쉰다 (1980년 4월 7일) / 17
- 늙어서 (1977년 9월 3일) / 18
- 무 / 20
- 앉은 불상 / 21
- 시간의 여울에서 / 22
- 버려진 헌 신짝 (1979년 10월) / 24
- 단과 화 / 25
- 주인과 주역 / 27
- 하나님은 소외돼야 하는가? (1980년 7월 19일) / 27
- 주인과 주역 / 29
- 하늘과 땅과 나 / 31
- 인간의 죄 (1981년 5월 30일) / 32
- 주홍글씨 (1980년 4월 17일) / 33
- 썩는다는 것 (1979년 5월) / 35
- 死而後己(사이후기) (1981년 6월 20일) / 36
- 능동과 창조 (1981년 5월 17일) / 38
- 목사의 심정 (1) (1981년 6월 19일) / 40
- 목사의 심정 (2) (1981년 6월 25일) / 41
- 진리에 사는 사람 (1979년 3월) / 43
- 損之又損(손지우손) (1981년 3월) / 44
- Lest We Forget(不忘碑) (1981년 6월 18일) / 45
- 기다리는 마음 (1978년 6월) / 47
- 기도는 (1) (1978년 5월 3일) / 48
- 기도는 (2) (1978년 6월) / 49
- 모두가 만나는 그날 (1977년 12월 3일) / 50
- 내 백성 내 민족 / 52
- 민초 / 52
- 진달래 국화론 / 54
- Soil (1981년 7월) / 56
- Exodus (1981년 6월 24일) / 57
- 못자리와 모내기 (1981년 7월) / 59
- 민족은 흐른다 (1975년 6월 3일) / 60
- 居移氣(거이기) / 61
- 뿌리ㆍ강ㆍ바다 (1979년 6월 3일) / 63
- 민들레 / 64
- 군인 정치 / 66
- 군인 정치에 대하여 / 66
- 들뜬 교만 / 68
- 부자와 돼지 / 69
- 뱀과 두 가닥 혀 / 71
- 군대귀신과 돼지 떼 / 73
- 칼과 기생충 / 74
- Sportmanship / 76
- 군정독재에서의 김대중은 / 79
- 김대중에 대하여 / 79
- 살인하지 말라 / 81
- “That’s not fair” / 83
- 죽는다 죽인다는 것 / 84
- “저주”를 마시는 흙 / 86
- 壓死(압사) / 88
- 巨人(거인)의 주먹 / 90
- “삼손”의 正氣(정기) / 91
- 細語錄(세어록) / 94
- 가시덤불 속에서 (1976년 2월 3일) / 94
- 소리와 말 (1976년 3월 3일) / 96
- 개나발 (1980년 8월 16일) / 97
- 왕과 진리 (1976년 1월 3일) / 99
- 불신 분열의 유혹 / 100
- 의리와 멋 (1982년 2월) / 103
- 이민 도시 / 105
- 그림과 음악의 하루 / 107
- 싱거운 행복 / 108
- 자연은 인간의 큰 집 / 111
- 자연은 감추인 하나님의 영광 / 111
- 개똥벌레 / 113
- 발코니의 하늘과 땅 (1981년 6월 6일) / 115
- 발코니의 단상 – 속편 하나 (1981년 6월 15일) / 117
- 생명의 푸른 계절 (1980년 4월 12일) / 118
- 숲과 호수 (1980년 5월 10일) / 120
- 방랑의 꿈 (1980년 6월) / 121
- 눈 내리던 날 / 122
- 구름과 바람 / 124
- 落照(낙조) / 125
- 車窓一日(차창일일) / 127
- 홍엽속의 이틀 / 128
- 市內楓林(시내풍림) / 130
- 車內風景(차내풍경) / 132
- 야화원여록 (기사) / 134
- 잠 안오는 밤 / 134
- 10년에 한번씩 넘어야 할 고개 (1981년 6월 1일) / 136
- 병원 창가에서 (1981년 5월 23일) / 138
- 살쪘다 말랐다 (1981년 5월 28일) / 139
- 夢見先親(몽견선친) (1981년 6월 30일) / 141
- 한국여인의 성숙한 낭만 / 143
- 난국일수록 같이 당해야 / 144
- 사전과 방언 (1982년 2월 10일) / 146
- 제야의 종 / 148
- 중원(中原) / 150
- 내 백성(王道) / 152
- 覇道(패도)의 쌤플 (1974년) / 154
- “유방”의 가족국가 / 156
- “왕망”의 혁명과 실패 / 157
- 후한의 왕조부흥 / 159
- 杏花春(행화춘) (1982년 3월 1일) / 160
- 한과 한풀이 / 162
- 松都(송도) (1936년) / 163
- 虛心(허심) 유재기 목사 (1975년) / 165
- 雲如(운여) 김광업 선생 (1976년 5월 18일) / 166
- 푸른 낙엽 (1982년 6월) / 167
- 인간과 이래민 / 168
- 역사물 단장 / 171
- 독립 한국을 향한 가시밭 행군 / 171
- 민족과 국가 생명의 隱流(은류) / 172
- 해방은 선열들의 피밭에서 자랐다 / 174
- 3ㆍ1 독립선언과 그 후 / 175
- 8ㆍ15 해방과 좌익 – 건준 / 179
- 조선 자유독립에의 공약 / 180
- 모스크바 삼상회의와 신탁통치 / 182
- 미소 공동위원회 / 184
- 미소 공동위원회 제2차 회의 / 186
- 공산당의 조직 기구화 / 186
- 미군정하의 정치단체들 / 189
- 김일성 등장 / 193
- 후기 / 194
- 북미유기 제7년(1980년) / 195
- 설날과 그 언저리 / 196
- 미, 소의 허허실실 / 197
- 눈보라 대지의 해일 / 198
- 역사의 눈보라 / 198
- 석영 조카의 입원 / 199
- 祖孫同樂(조손동락) / 200
- 또 한번 귀국 얘기 / 202
- 조카 하용 박사 먼저 갔다 / 204
- 조카 하용을 먼저 보내고 / 205
- 간도 한인 자치구 이야기 / 209
- NY에 / 210
- 토론토에서 / 211
- 석영 문병 / 212
- 잠시 에드몬톤에 / 212
- 인디앤 자활센터에 / 214
- 공백의 권좌 / 216
- 민주 회복의 움직임 / 217
- UM 사무국장 서울 방문 / 217
- 이질 김석영 가고 / 217
- 죽음은 삶의 Period가 아니라 부활의 날 / 220
- 숙환 / 222
- 내 방에서 / 223
- 토론토 연합교회에서 / 223
- 인간은 두려운 존재 / 224
- 탐승 / 225
- 學海(학해)의 航路(항로)는 멀다 / 226
- 장한 어머니 / 227
- 본국이 암운 / 229
- 광주학살 사건 / 230
- 이우정 캐나다 순강 / 230
- 본 안오는 한국 역사 / 231
- 서울 소식 몇 가지 / 232
- 최홍희, 최덕신 두 장군의 접근 / 233
- 민주동지 그룹의 모임 / 236
- 제14회 재미 한국인 기독학자회에 그리고 광주학살 항의데모 / 236
- 학자회 끝나고 / 238
- NY에서 / 239
- 토론토에서 광주학살 희생자를 위한 추도예배 / 240
- 운명을 사명으로 / 240
- 시카고에 외손자 경섭 원태 보려고 / 242
- 태풍의 달려간 자취 / 243
- 시카고의 이종욱 목사 / 243
- 사회봉사 센터에 / 244
- 제8회 민통총회에 / 246
- NY에 기차로 / 247
- 한승인 장로댁에 유함 / 248
- U.M.에 총회에 / 248
- 총회를 마친 후 NY에 / 249
- 토론토에서 / 250
- 剛村巡禮(강촌순례) - 토론토에서 / 251
- 김대중 구명운동 / 252
- 단풍구경 / 252
- 이북 방문담을 듣다 / 253
- 풍림을 찾아서 / 254
- 도의 사람이기를 / 255
- NY에 – 김대중 구명 Ralley를 위해 / 255
- NY에 머무는 동안 / 256
- 제야 / 256
- 야화원 잡기 / 257
- 야화원 / 257
- 성도의 교제 / 258
- 야외에서 / 258
- 할아버지와 손주 / 259
- 부어오른 몸 / 260
- 이상철 목사의 1년 안식 / 262
- 단신 / 262
- 세계교회의 성찬의 날 / 263
- 망향의 遷客(천객) / 263
- 동가식서가숙 / 264
- 북미유기 제8년(1981년) / 271
- 첫머리에 / 271
- 81년 토론토에서 / 272
- 허우성 선생의 편지 / 274
- 동지들 통신(본국) / 276
- 와싱톤 통신 / 276
- 영사관에서 / 277
- LA에 / 277
- 요세미데 계곡에 / 282
- 신한민보 예방 / 286
- 자이온에 가다 / 288
- 친교와 증언 / 293
- 일본으로 / 300
- 일본에서 / 302
- 일본에 / 302
- 동경에서 / 303
- 청산동창 모임에 / 304
- 하꼬네 온천장에 / 306
- 요꼬하마에 / 310
- 동경에 / 311
- 슬픈 인정의 한토막 – 경도에서 / 312
- 다시 대판으로 / 314
- 덕천가강의 私邸(사저) / 316
- 금각사와 히에이산 / 317
- 고송총 / 319
- 고려촌 / 322
- “나라”에 간다 / 326
- 다시 대판에 와서 / 330
- 옥신 집에서 쉬고 / 333
- 56년 전 혼자 떠난 부두 / 334
- 일본인 기질 / 335
- 동경에서 서독의 프랑크푸르트까지 / 338
- 덴마크의 코펜하겐에 / 340
- 뱃폴에 간다 / 340
- 모임의 남은 향기 / 343
- 영국에 / 345
- 토론토에 / 345
- 닥터스 병원에 입원 / 346
- 퇴원하고 나서 / 349
- 신영희 만나고 / 351
- 아파트 얻게 되고 / 352
- 오가는 친구들 / 352
- 에그링톤 아파트에 입주 / 353
- 전화도 놓고 / 355
- 자녀들이 가구도 장만하고 / 355
- 來客(내객)도 있고 / 356
- 8순 賀宴(하연)과 범용기 제1권 출판기념 / 361
- 은퇴자 / 364
- 3S의 나라 / 365
- 파동과 신의 / 367
- 삶의 규범 / 369
- 정월의 월야제 / 370
- 회당안 독좌와 묵도 (1979년 4월) / 371
- 허 (1980년 6월) / 372
- 신강의 유적자 / 373
- 주공 / 376
- 권력자와 야인 (1982년 12월 24일) / 377
- 능변자 / 380
- 제야독시 / 381
- 춤을 잃은 민족 / 394
- 輓章文記(만장문기) / 399
- 첫머리에 / 399
- 정자에게 / 400
- 하용과 정옥 / 141
- 하용도 가고 / 418
- 내 조카 하용에게 / 427
- 박원봉 목사 / 430
- 미야우찌 교수 / 433
- 전태형 / 435
- 김정준 학장 / 444
- 내 형제 정준 박사에게 / 458
- 시인의 마음 / 459
- 긴 하늘에 한줄기 빛이 흐르는 밤이면 / 460
- 그리며 산다 / 462
- 기독교 국가라는 나라들이 현실로 존재하는가? / 463
- 남겨둔 사람 (요 21:20-23) / 466
- 수난의 의거인 (1982년 5월 23일 토론토 광주사변 1주년 기념식) / 468
김재준 전집 [16] 범용기 (4) - 민족의 파수꾼
- 첫머리에 / 1
- 3ㆍ1절 60주년을 맞이하여 / 3
- 산 자를 찾는 인간 (1973년 4월 22일 부활절 새벽예배) / 7
- 인간 속 샘터 (1974년 3월 3일, 서울 초동교회에서) / 13
- 크리스찬 가정 – 어머니 주일 (1973년 5월 13일) / 17
- 한국의 민주운동 (1974년 5월 8일) / 24
- 반체제 인사란 말 – 민주체제와 유신체제 (1974년 12월 7일, 서독에서) / 33
- 한국기독교의 선교와 사회적 사명 (1974년 12월 3일, 서독에서) / 39
- 돌들이 외친다 (눅 19:36-40, 묵시 11:15-18) (1974년 5월 8일, 워싱턴) / 46
- 적그리스도의 성격과 그의 세계 (마 24:3-14) (1974년 5월 12일, 워싱턴) / 53
- 의를 심어 다시 산다 (마 6:33) (1974년 5월, 뉴욕) / 61
- 한국 크리스찬의 Nation-Building – 성명의 글 (1974년 12월, 서독) / 68
- 민족의 파수꾼 (겔 3:16-21) (1974년 11월 24일, 보스턴) / 76
- 생활한다는 것 (마 6:24-34) (1975년 2월 9일, 토론토) / 82
- 3ㆍ1 정신과 한국역사의 현 단계 (1975년 3월 1일, 시카고) / 89
- 인간아 네가 어디 있느냐? (창 3:1-9) (1973년 1월 14일, 동경) / 97
- 최근 30년 한국역사의 회고와 전망 (1975년 5월, 보스턴) / 104
- 비전을 보는 세대 (행 2:14-22) (1974년 6월 15일, 토론토) / 119
- 한국민족과 한국교회 – 민족종교로서의 기독교 (1975년 10월, 시카고) / 125
- 교회의 본 모습 (1975년 10월 26일, 시카고) / 139
- 투쟁의 과녁 (1976년 5월) / 146
- 예수의 이미지 (마 10:34-39) (1976년 9월 16일, 토론토) / 157
- 인간과 그리스도 (눅 15:1-10) (1975년, 시카고) / 166
- 교회와 역사 (묵시록 11:15-18) (1975년 10월 26일, 시카고) / 173
- 언론인 대회에서 – 1975년 12월 13일 / 181
-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 되어 준다면 (1976년 2월 20일, 토론토) / 185
- 목자 이미지로서의 예수 (요 10:7-16) (1976년 9월 26일, 토론토) / 192
- 복음의 새로운 이해 (1977년 2월 24일, 뉴욕) / 201
- UM 창립총회를 열면서 (1977년 6월 23일, 세인트루이스) / 206
- 인격수양의 과제 – 흥사단 모임에서 (1977년 7월 23일, 뉴욕) / 211
- 교회와 정치 (1977년, 뉴욕지구 학생 수양회에서) / 217
- 교회와 국가 (롬 13:1-8) (1977년, 뉴욕지구 학생 수양회에서) / 227
- 목회자의 이미지(시편 23편) (1977년 10월, 김익선 목사 취임식) / 235
- 고난의 도전과 수난자의 응전 (눅 6:20-26) / 241
- 감사ㆍ개인ㆍ역사 (살전 5:12-22) (1978년 10월 8일, 토론토) / 249
- 민족주의의 인간화 (1979년 2월 10일, 토론토 민건 2주년 기념 강연) / 256
- 크리스찬의 역사 (마 16:13-23, 막 8:27-30, 눅 9:27-21) (1979년 2월 11일, 토론토) / 264
- 가정이라는 공동체 (1979년 5월 6일, 토론토) / 274
- 산자의 하나님 (마 22:23-33) - 부활절 (1980년 부활주일, 일본 동경) / 280
- 우리의 자랑 (고전 1:14-31, 갈 7:14) (1980년 4월, 재일본 한인 동경교회) / 284
- 그리스도의 차원 (엡 3:14-20) (1981년 4월 5일, 일본 횡빈교회) / 293
- 옮겨사는 우리 민족과 기독자 (1981년 4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 298
- 국사편영 / 304
- 한국역사를 읽으면서 / 304
- 통일신라는 / 313
- 신라를 노리던 세 사람의 말로 / 316
- 왕건의 통일왕국 / 317
- 고려왕조 / 318
- 거란 관계 / 320
- 여진족이란 족속 / 320
- 고려의 말기 / 322
- 몽고와의 관계 / 323
- 공민왕의 비극 / 326
- 명나라와의 관계 / 328
- 유교의 영향 / 329
- 이씨 왕조 / 330
- 여진족과의 인연 / 330
- 이성계와 여진족 / 331
- 한양천도(1396) / 332
- 이조말의 단말마 / 336
- 나라는 없어도 민족은 있다 / 338
- 그러나 독립운동은 “진행형”입니다 / 339
- 한국교회는? / 341
- 미ㆍ소 대립의 시대에서 / 341
- 우리 역사의 이단자들 / 343
- 범우주적 사랑의 공동체 (1983년 1월 16일, 토론토) / 348
- 후기 / 354
김재준 전집 [17] 역사의 원점을 찾아서 (1983-1985)
- 우리가 예수를 보고자 하노라 (요 12:20-26) (1983년 10월) / 1
- 생명 운동 (요 10:11-16) / 7
-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20-23) (1983년 12월) / 15
- 민생과 인권 / 18
- 근본과 종말 (눅 5:1-11) (1983년 12월) / 23
- 봉사의 원리 (마 20:25-28) (1983년 12월) / 27
- 그리스도와 여성도 (1984년 1월) / 32
- 풍성한 생명 – 힘의 문명과 사랑의 문명 (요 10:1-18) (1984년 1월) / 35
- 장공의 呻吟(신음) / 40
- 캐나다에서(1983년 7월) / 40
- 우리 주 하느님은 / 41
- 메시아 찬가 / 42
- 성령 찬가 / 45
- 새벽 날개 타고 / 49
- 우리민족 우리나라 / 50
- 귀국과 그 직후 / 54
- 돌아온 옛 집에서 / 61
- 모계의 血緣(혈연) - 재회의 기쁨 / 64
- 기장총회 / 65
- 첫 환영의 모임 / 67
- 글씨 쓰는 순간 / 69
- 書(서)라는 것 / 70
- 1983년 晩秋(만추) / 73
- 범용기 1, 2권 합본 국내판 출판기념회 / 76
- 답례의 宴(연) / 77
- 수원에서 / 79
- 산천에 귀국인사 / 81
- 도시문명 안에서의 감사절 / 83
- 부여에서 / 86
- 落照(낙조)의 餘光(여광)을 / 88
- 예배, 친교, 만찬, 재회 / 89
- 성풍회 모임에서 / 91
- 잡록 몇 가지 / 92
- 인권 강연 / 94
- 한신대학 교수 평가회 – 유성 온천에서 / 97
- 안성제일교회에서 / 99
- 1984년 우이산가 – 절 받는 날 / 102
- 전주에서 돌아온 후 / 111
- 대구행에서 돌아온 후 / 130
- 삼대 목사와 서남동의 민중신학 / 147
- 쉬는 은혜 – 김영주 장로 은퇴 예배 (1984년 9월 23일, 신암교회) / 189
- 아직도 말하는 사람 (히 11:1-4) / 193
- 귀국 제2년 경주 행각 / 196
- 雉岳山(치악산)에서 龜龍寺(구룡사) / 209
- 임진각에 가다 / 211
- 수안보와 문경새재에 가다 / 213
- 강화도 첨성단 / 217
- 개혁하는 교회 (1984년 10월 28일, 천호동교회) / 221
- 시인 김동명을 생각하며 / 228
- 한민족의 종교로서의 한국기독교 / 254
- 사람을 위하여 (마 6:23-34) - 인천동인교회에서 (1984년 11월 18일) / 264
- 한국 기독교와 민족사적 과제 / 271
- 강하고 담대하라 (수 1:1-9) / 281
- 청년에게 미래는 있는가 (YM시민논단 84.11.26) / 286
- 반석 위에 세운 교회 (마 16:13-20) / 296
- 한국민족의 미래와 기독교 / 302
- 기독교 1세기 / 307
- 때를 아끼라, 이 때가 악하니라 (1985년 서울노회 신년하례회) / 318
- 한신여동문회 새해 첫 에배 (1985년 1월 11일) / 324
- 신년 설교 (1985년 1월 14일, 초동교회) / 328
- 김대중씨가 돌아온다는데 / 333
- 한신 은퇴, 퇴직교수 위로의 모임 / 337
- 예수 모습 되찾아야 (1985년 1월 22일, 한신대, 세계와 선교) / 338
- 버림받은 인간 (1984년 3월) / 342
- 그리스도 증언자 (마 28:14-20, 요 21:15-18) (1984년 4월) / 345
- 부활은 영생의 열매 (마 22:23-33) / 350
- 갈릴리의 빛 (마 4:12-17) (1984년 5월) / 354
- 한국 기독교의 과제와 전망 (1984년 6월) / 359
- 한국 교회와 기독학생의 사명 (1984년 7월) / 367
- 만우회상기 (1984년 7월) / 380
- 민들레교회에서 / 410
- 해방 40년의 전망 (묵시록 22:1-5) (1985년 1월 27일, 민들레교회) / 411
- 하룻밤 어둠의 힘 / 416
- 민주통일과 현실 / 418
- 3ㆍ1 독립선언과 한국 역사 / 424
- 3ㆍ1 정신의 어제와 오늘 / 431
- 인간과 지성 – 강남사회복지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438
- 지성인과 복음 (1985년 8월 5일, 중앙신학대학) / 442
- 충남 청포교회에 가다 / 447
- 교회의 뿌리 (1985년 3월 21일, 청포교회) / 449
- 대학과 지성 (1985년 3월 26일) / 457
- 시간의 노예 / 461
- 욕설 (약 3:8-12) (1985년 4월 5일) / 464
- 인간해방과 부활 – 천호동교회 (1985년 4월 7일, 부활절) / 467
- 목포행 / 473
- 민족의 나아갈 길과 Y의 교량 역할 (1985년 4월 20일) / 474
- 생활과 풍부한 생명 / 487
- 장공 독백 (1985년 4월 23일) / 491
- 수난 / 493
- 강화도에 가다 / 496
- 행주산성에 들러 / 500
- 諡聖式典(시성식전) / 502
김재준 전집 [18] 우주적 사랑의 공동체 (1985-1987)
- 은퇴목사 모임에서 (1985.5.17.) / 1
- 별스럽게 굴지 않는다 (1) (1985년 5월) / 5
- 紀念碑(기념비)와 欲德碑(욕덕비) / 9
- 교회의 뿌리 (안양중앙교회, 1985년 5월 19일) / 13
- 서울 향린교회 창립 32주년 기념예배 / 19
- 비전과 현실 – 향린교회 창립 32주년 기념예배 / 21
- 집 짓는 인간 (마 7:24-28) (1984년 5월 28일, 한신대 수원캠퍼스) / 28
- 교회는 선교를 위하여 있다(선교주일) (마 28:16-20) (1985년 6월 3일, 안암교회) / 32
- 제3교회 전병생 목사 위임식 (1985년 6월 9일) / 37
- 선교전략 협의회 장기계획 마무리 모임 (1985년 6월 13일) / 42
- 한글 성서와 겨레문화 – 전택부 편저 출판기념회 참석 (1985년 6월 17일) / 48
- 평신도 선교대회 (1985년 7월 8일) / 51
- 성풍회 모임에서의 강의 / 60
- 성찬설교 (1985년 7월 1일, 태평교회) / 65
- 십자가를 지고 (마 16:24-28) / 66
- 믿음으로 산다 (1985년 7월 14일, 성북교회) / 69
- 역사의 원점을 찾아서 (1985년 7월 27일, 퀘커 주제강연) / 77
- 현역사의 발전 / 82
- 현대문명 속에서의 인간 / 84
- 역사적 종교 – 한 사례 / 90
- 토착종교에의 기대 / 97
- 역사의 원점을 향하여 / 99
- 일본 친구들에게 / 102
- 학문의 자립 (1984년 7월 30일) / 107
- 진리에 殉(순)한 분들 / 111
- 남한산성에 (1985년 8월 9일) / 115
- 백운산가 / 119
- 백운산가는 꿈의 집 / 128
- 최명길 목사 순교기 – 양을 위해 목숨바친 목자 / 137
- 나의 생애와 신학 / 146
- 신학 이전 (1985년 4월) / 146
- 신학에의 서장 (1985년 4월) / 150
- 웨스턴 신학교에서 (1985년 4월) / 153
- 귀국의 길 (1985년 4월) / 156
- 봄을 기다리는 굼벵이 (1985년 4월) / 159
- 약속의 땅을 찾아서 (1985년 5월) / 162
- 신사에 참배하란다 (1985년 5월) / 165
- 북으로 가는 길 (1985년 5월) / 168
- 황혼의 포장마차 (1985년 6월) / 170
- 인간을 낚는다 (1985년 6월) / 173
- 만주를 다녀본다 (1985년 6월) / 176
- 만주와 우리민족 (1985년 6월) / 179
- 신학교육에의 출범 (1985년 6월) / 182
- 내가 믿는 하느님 (1985년 7월) / 185
- 인간이란 (1985년 7월) / 188
- 몸과 역사 (1985년 7월) / 191
- 기독교국가와 국가와 기독교 (1985년 7월) / 194
- 내향과 외향 (1985년 8월) / 197
- 후진과 선진 (1985년 8월) / 200
- 생활신앙과 생활신학 (1) (1985년 8월) / 203
- 한신대학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와 길이 (1985년 8월) / 206
- 약한 자를 들어 (1986년 2월 15일) / 210
- 아시시 프란시스와 나 / 213
- 역사의 원점 / 218
- 호지 땅 인간들 / 226
- 한국 역사와 그 원점 / 228
- 침략 왜란 / 248
- 일본의 침략 근성은 여전하다 / 259
- 광망 / 274
- 신학의 거소 (1986년 2월 17일) / 277
- 생활신앙와 생활신학 (2) / 290
- 그리스도 한국에 오시다 / 297
- 우주관의 종말 / 307
- 3ㆍ1운동은 사랑과 진리운동 (1986년 3월 1일, 여신도 서울연합회) / 311
- 3ㆍ1운동은 진행형이다 (1986년 3월 4일, 기장학생청년회) / 317
- 진리를 따라 (성북교회 여신도회 3ㆍ1절 기념예배) / 321
- 국토애 / 325
- 분단의 한과 한풀이 / 332
- 백두산 천지 사진 / 341
- 어떻게 살 것인가 / 344
- 현명한 통치자 / 359
- 교회는 무엇하는 곳인가 (1985년 6월) / 366
- 두 갈래 역사의 해류 / 372
- 민족 정기의 성쇠도 기독교 / 380
- WCC맨 / 384
- 병석의 삶 / 389
- 허수아비 (1986년 7월 8일) / 392
- 옛날을 지금에서 / 395
- 조약돌 몇 개 / 398
- 조약밭 / 413
- 회향 / 417
- 돈의 해류 / 421
- 출애굽 / 424
- 서재 수난기 / 427
- 삶이란 신비한 것, 그리고 숭고한 것 (1986년 7월 7일) / 432
- 소유욕에서 벗어난 자유 / 435
- 시대의 방향 / 441
- 진리와 진실 (1986년 7월) / 447
- 진리 속에 살다 / 450
- 진리운동 (1986년 7월 19일) / 458
- 별스럽게 굴지 않는다 (2) / 467
- 편편상념 (1986년 10월 10일) / 475
- 아내 이야기 / 479
- 옛 조상 찾아 / 486
- 교우록 / 492
- 벗들 생각 / 492
- 워싱톤의 친구들 / 498
- 김영구 / 503
- 송창빈 (1986년 7월 17일) / 508
- 김영환 / 511
- 김성식 / 516
- 이원종 (1986년 8월 1일) / 517
- 상리 사람, 수하 사람 / 518
- 학문의 세계 / 520
- 우주적 사랑의 공동체 (1986년 10월) / 528
- 이유없이 슬퍼져 (1986년 10월 26일, 조약밭의 조약돌들 서문) / 533
- 제단의 번제물같이 /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