迎新詞[영신사]
테니슨
거츨은 하늘에 거츤 종을 울려보내자!
낡은 것을 올려보내고 새 것을 울려들이자!
거짓을 올려보내고 참 것을 울려들이자
더러운 질병의 묵은 형상을 울려보내자
황금의 고루한 식욕을 울려보내자!
천년 묵은 전쟁을 울려보내고
천천년 평화를 울려들이자!
울려들이자! 큼직한 心情, 따수한 손가진
용감한 자, 자유인을 울려들이자!
땅우의 암흑을 울려보내고
오서야 할 그리스도를 울려들이자!
십자군 제1권 제5호 목차 소화 12년 12월 - 1937년 12월 ☞ 각 제목을 클릭하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사들은 지금도 예수께 절합니다 [성탄설교] 말슴이 육신을 일우어 – 윌리암 피어슨 메릴 박사 금년도의 세계적대회합 에딘바라의 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