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용기 제1권 - 목차 〗
[각 목차의 제목을 클릭하면 본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재준 목사의 자서전 『범용기』(각주해설판)을 발행하며
첫머리
어릴 때 추억
경원 함양동 3년
회령에서 3년
웅기서 서울로
서울 3년
서울에서 고향에 돌아와
소학교 교사 3년
동경 3년
미국 3년
돌아와 보니
평양 3년
간도 3년
조선신학원 발족
머 리 말 凡庸記(범용기) 제1권에서와 마찬가지로 내 얘기, 내 가족 얘기, 개인 친구들 얘기, 교회와 사회, 국가 관계의 역사에 끼어든 얘기 등등이 섞여 “비빔밥”이 됐다. 범용자는 될 수 있는 대로, 속어(俗語), “민중”의 말을 쓰려고 힘썼다. ...